v31037 2015.02.11 안랩, 고려대 사이버국방학과 신입생 초청 행사 - 최신 보안 트렌드와 사이버 보안 윤리의식 등 강연 - 안랩 보안전문가 강연 및 퀴즈 프로그램 진행 안랩 (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10일 오후 고려대 사이버국방학과 신입생을 초청해, 안랩의 보안 전문가들의 강연과 보안 퀴즈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안랩은 사이버국방학과 신입생들에게 ‘보안전문가가 가져야 할 윤리의식’과 ‘2015년 예상 보안 이슈’에 대해 강연하고, 회사 시설 견학/보안 퀴즈 프로그램 진행/안랩 연구원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안랩 연구원과의 대화 시간’에서는 향후 수행할 업무에 대한 궁금증과 보안 전문가가 되기 위한 역량에 대한 진솔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보안 퀴즈 프로그램도 진행하여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고려대 정보보.. 2020. 4. 22. 아이의 PC 사용 걱정 뚝! 부모의 PC관리 방법 2010.03.17 1편-영유아기 부모의 PC관리방법 성묘를 다녀오던 중 교직에 계셨던 큰아버지께서 이번에 손주들의 PC가 엉망이 되어서 재설치 서비스를 받으셨는데 한번 재 설치에 3~4만원이나 받는다며 두 번만 A/S를 받으면 OS를 새로 사는 가격이 나온다고 하소연 하신다. 가정용 PC는 연령대에 따라 사용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음의 사항에 따른 관리가 필요하다. 조카들의 성장과정을 보면서 필요했던 것들을 2회에 걸쳐 알아보도록 하자. 1. 영유아기의 아이들의 행동은 예측하기 어렵다. 가정에서도 백업이 필요하다. 아이들은 만지는 것을 좋아한다. 3살짜리 조카를 보면 키보드를 누르면 뭔가 화면에 변화가 생기는 것을 좋아해서 잠시만 혼자 두면 컴퓨터가 부팅되지 않게 된다. 마우스를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 2020. 4. 21. 같은 얼굴 다른 이름, 악성코드 작명법은? 2009.11.09 왜 백신은 다른 진단명을 가질까 ? ‘Kido’, ‘Conficker’, ‘Downadup’, ‘DOWNAD’는 V3에서 Win32/Conficker.worm.173318 로 진단하는 샘플의 다른 백신 제품의 진단명이다. 악성코드명으로 보면 같은 이름에도 접두어나 변형이 각 업체마다 제각각이라 통일성을 찾기 힘들다. 악성코드 진단명은 왜 회사마다 다르며 통일방안은 없을까? 제각각인 악성코드 진단명 각 백신에서 사용하는 악성코드 진단명이 다른건 업체별로 고유의 악성코드 진단명명법이 있기 때문이다. 크게 악성코드 진단명은 악성코드에 대한 특징을 나타내는 접두어, 악성코드 이름, 변형으로 나뉠 수 있다. 접두어는 회사별로 표시 방식이 다르며 악성코드 진단명은 해당 악성코드를 분석한 분석가가.. 2020. 4. 21. 2010년 보안 트렌드, “평판”이 대세 2009.10.27 2010년의 단말 보안 제품의 키워드는 “평판”이다. 여러 회사에서 내년도 제품에 평판을 기반으로 한 기능을 탑재하였다. 시만텍과 카스퍼스키의 2010 제품에 주 기능으로 탑재하고 있으며 안랩에서도 평판기반기능을 탑재하기 위하여 준비 중이다. 사실 평판기반기술은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 2007년 초 평판기반 서비스 ‘그레이제로’를 발표한 바 있다. 과거의 평판기반기술이나 서비스의 목적이 사용자의 평가에 기반하여 어떤 제품이나 프로그램의 특성을 규정하는데 있었다고 한다면, 지금 도입되는 평판기반기술은 미처 수집/분석되지 못한 악성코드에 대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새롭게 발표되는 평판기반기술에서는 사용자의 참여로 프로그램의 특성이 좌지우지되지는 않는다. 우리 .. 2020. 4. 21. 이전 1 ··· 37 38 39 40 41 42 43 ··· 2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