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Lab News1887 2012.07.17 안랩, 정보보호의 달 맞아 ‘PC주치의’ 캠페인 전개 - 원격 관리 서비스 ‘PC주치의’로 개인/기업의 보안 수준 제고 - 개인/기업 대상 무료 체험권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글로벌 보안 기업인 안랩(구 안철수연구소, 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은 7월 정보보호의 달을 맞아 PC 문제 원격 관리 서비스인 ‘PC주치의’를 통한 보안 캠페인을 전개한다. ‘PC주치의’는 보안전문가가 원격으로 사용자 PC에 접속해 보안 문제는 물론 PC 사용 시 발생하는 각종 문제를 해결해주는 서비스이다. 안랩은 최근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정부가 제정한 ‘제 1회 정보보호의 달’을 기념해 정보보호 인식을 높이고 실천을 유도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은 7월 16일부터 9월 말일까지 진행되며 풍성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우선 개인 고객 .. 2020. 4. 11. 2012.07.16 V3 북한 제공 루머에 대한 안랩의 입장 안랩이 2000년 4월에 컴퓨터 백신 프로그램 V3를 북한에 제공했다는 루머와 관련, 안랩은 V3의 소스 코드는 물론, 개별 제품도 북한에 전달한 바 없음을 공식적으로 밝힙니다. 또한 일부 매체에 거론된 개별 제공 건과 관련해 10여 년 전 해당 건의 담당자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당시 남북경협 무드 상황에서 제공을 검토한 적은 있으나 전달한 바 없음을 최종 확인했습니다. 2020. 4. 11. 2012.07.15 안랩, '대한민국 존경받는 기업' 종합 7위, SW기업 중 1위 - 지배구조 투명성 부문 5위, 납세의무 준수 및 준법 경영 부문 3위 - NHN, 카카오 제치고 인터넷,모바일기업 중 선두 흔히 기업의 존재 목적을 영리 추구라고 한다. 아주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정답도 아니다. 돈벌이만 따지는 기업은 장수하기 어렵다는 점을 자본주의 역사가 똑똑히 보여주기 때문이다. 존경받는 기업은 위기가 닥쳤을 때도 소비자의 탄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매경이코노미는 창간 33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존경받는 기업’을 선정했다. 한국 기업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인이 놀랄 정도로 발전했다. 1998년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11년 유럽 재정위기를 거치면서도 꿋꿋이 성장했을 만큼 탄탄한 실력을 갖췄다. 이젠 커진 덩치에 걸맞게 존경받는 기업으로 성.. 2020. 4. 11. 2012.07.14 [판교특집]'존경받는 글로벌 SW기업' 질주 전자신문 2012-05-29 안랩(옛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은 지난해 10월 4일 판교 테크노밸리 중심에 창업 16년만에 첫 사옥을 마련했다. 이를 계기로 `제2의 창업`을 선언하고 존경받는 글로벌 소프트웨어(SW) 기업으로 비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올해는 글로벌 사업에서 비약적인 성과를 일궈 매출 1조원 시대의 기반을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먼저 글로벌 사업의 매출 비중을 지난해 8%에서 올해 10%대로 높이고, 오는 2015년 30%까지 올린다는 계획이다. 지난 2월 `RSA 콘퍼런스` 첫 참가로 미국 본격 진출의 포문을 열었다. APT 공격 대응 솔루션 `트러스와처 2.0`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군을 소개해 첫 참가로서는 드물게 금융권과 일반 업계 IT 실무자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오는 .. 2020. 4. 10. 이전 1 ··· 331 332 333 334 335 336 337 ··· 47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