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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Lab News

2015.12.09 판교CSR얼라이언스, 연말 기부행사도 ‘특색 있게’

by 보안세상 2020. 4. 25.

기부도 하고 한정판 ‘기부 팩’도 받고

 

- 웹젠, 안랩 등 자체제작 기념품으로 ‘기부 팩’ 제작, 사내 판매 행사 진행

- ‘기부 팩’ 판매 수익금 전액을 지역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환경 개선에 사용 예정

 

판교 지역 기업 사회공헌연합인 ‘판교 CSR 얼라이언스(이하 얼라이언스, 보충자료 참조)’가 회원사들이 자체 제작한 기념품으로 ‘기부 팩’을 제작/판매하고, 이를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사용하고자 ‘이색’ 연말 기부 행사를 진행 중이다.

 

얼라이언스 회원사인 웹젠과 안랩이 공동 진행한 이번 행사는 기부도 하고 회사 디자인 인력이 만든 한정판 노트와 카드 등도 받는 ‘즐거운 기부’를 목표로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웹젠 홍보팀 김양훈 팀장은 "사내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 하는 문화를 증진시키기 위해 준비한 행사인데 반응이 아주 좋았다”며 “내년에는 좀더 많은 기업들이 참여해서 기부팩 아이템도 풍성해지고 기부액도 더 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 상세설명]

웹젠과 안랩은 기부 참가자 선물용으로 특별 제작 노트와 크리스마스 카드 등을 모아 200개의 ‘기부 팩’을 한정 제작해 기부 참여자들에게 판매했다. 기존 일방적 모금방식에서 벗어나 회사(기부 팩 제작)와 임직원(기부 참여 및 선물 수령)이 모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기부 행사에서 지난 7일 안랩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첫 번째 행사는 시작 4시간 만에 ‘기부 팩’ 100개가 전량 소진된 데 이어, 8일 진행한 웹젠 임직원 대상 두 번째 행사에서도 100개 ‘기부 팩’ 중 절반이 당일 소진되는 등 참여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얼라이언스는 이번 행사의 수익금 전액을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기부에 참여한 얼라이언스 회원사 웹젠의 임철웅 사원은 “기부도 하고 같은 지역에 입주한 다른 기업의 기념품도 한번에 받을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판교 CSR 얼라이언스 회원사와 함께 나눔의 행복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판교CSR얼라이언스는 지난해와 올해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판교CSR얼라이언스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진행하고 기증품 판매 수익금을 저소득 소외이웃과 지역사회에 전액 기부한 바 있다.

 

---------<보충자료>---------

 

판교 CSR 얼라이언스

판교 테크노밸리에 입주한 기업들이 힘을 합쳐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해결에 나서겠다는 상생의 의미로 탄생한 지역 기반 기업 사회 공헌 연합이다. 현재 현재 참여 기업은 ㈜가비아, ㈜마이다스아이티, ㈜스마일게이트,㈜시공테크, ㈜아프리카TV, ㈜안랩, ㈜엔트리브소프트,㈜오콘, ㈜웹젠, ㈜윈스, ㈜이트너스, ㈜카카오 등 12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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