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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안랩, 애플 계정관리 페이지로 위장한 피싱 사이트 주의 당부 안랩, 애플 계정관리 페이지로 위장한 피싱 사이트 주의 당부 - 정상 ‘애플 계정관리 페이지’와 매우 유사하게 제작된 피싱 사이트 유포, 사용자가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 입력 시 공격자에게 전달 -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의 첨부파일 및 URL 실행 자제 ▲사이트 별로 다른 ID 및 비밀번호 사용 ▲V3 등 백신 프로그램 최신버전 유지 및 피싱 사이트 차단 기능 활성화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응용프로그램, 오피스 SW 등 프로그램의 최신 버전 유지 및 보안 패치 적용 등 기본 보안수칙 준수 필요 최근 아이폰12 및 아이패드 등 애플의 신제품 발표에 대한 관심이 계속되는 가운데, 공식 ‘애플 계정관리 페이지’와 유사하게 제작된 피싱 사이트가 발견됐다. 안랩(대표 강석균, www.ahnlab.com)이 최.. 2020. 11. 10.
[김홍선 CEO 칼럼] 유혹의 인터넷이 정보보안의 시작 2008.09.29 PC가 필수품이 되기 까지 1980년대 개인용 컴퓨터인 PC를 산업으로 형성한 것은 IBM과 애플(Apple)이었다. 그러나, 시장을 바라보는 두 회사의 시각 차이는 뚜렷했다. 업무용 컴퓨터(Business Computer)에 주력해 온 IBM은 개인용 컴퓨터 시장을 하나의 옵션 정도로 생각했다. 기업에서 사용되는 컴퓨터가 일반가정에서 사용되리라고 상상하기가 어려웠던 것이다. 그러나, 벤처정신이 투철한 애플은 특정시장을 공략하는 집중력이 돋보였다. 그러한 차이는 제품의 개념에 반영되어 있다. IBM은 사용자가 알아서 필요한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를 관리하는 오픈 플랫폼을 지향했고, 제품 제작도 누구든지 호환기종을 제작할 수 있도록 허락했다. IBM이 컴퓨터에 관한 기술에 가장 앞서 있음.. 2020. 4. 20.
아이패드 가입자 11만명 해킹 왜 발생했나? 2010.06.10 미국 애플의 '아이패드'를 소유한 11만4천명의 이메일 주소가 해커들에 의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는 보도됐습니다. 이메일 주소 유출 피해자 중에는 백악관비서실장, 뉴욕시장, 상.하원의원 등 유명인사들도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미국 실리콘 밸리의 IT 전문 블로그 '밸리왜그'는 9일 '고츠 시큐리티'라고 불리는 해커단이 최근 미국 이동통신회사 AT & T의 아이패드 3G 서비스 가입자 확인 네트워트(ICC-IDS)에 침입해 이메일 주소를 얻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밸리왜그가 공개한 유출 이메일 주소 리스트에는 람 이매뉴얼 백악관비서실장,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 재닛 로빈슨 뉴욕타임스 최고경영자(CEO), 연방 상.하원 의원, 국방부.국토안보부.법무부.항공우주국(N.. 2020. 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