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코드819 2008.11.21 안철수연구소, “인터넷 주소 강제 변경 악성코드 급속 확산” 경고 - 보안 취약 웹사이트 해킹, 해당 웹사이트 접속 PC에 악성코드 설치 - 인터넷 주소 www.3929.cn으로 강제 변경 - 플래쉬 플레이어 업데이트, 통합백신으로 피해 방지..전용백신 제공 예정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21일 인터넷 주소를 강제로 변경하는 악성코드가 급속 확산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안철수연구소 시큐리티대응센터의 집계에 따르면 피해 신고가 40여 건이며 변종이 시간 단위로 제작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 악성코드는 아이프레임(iframe. 용어 설명 참고) 삽입 기법에 의해 유포된다. 즉, 사용자가 해킹 당한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사용자도 모르게 PC에 swf 파일이 설치된다. V3 제품군은 ‘Win-Trojan/Exploit-SWF.Gen’으로.. 2020. 3. 24. 2008.11.11 안철수연구소, 오바마 탄핵 영문 메일 주의 - 호기심 자극하는 영문 메일서 악성코드 발견 … 이메일 사용자 계정 및 암호 유출 가능 - V3 등 최신 보안 제품으로 진단 치료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미국 대통령 오바마와 관련한 악성코드가 해외에서 이메일을 통해 전파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라이텍스(Win-Trojan/Raitex.60928)’라는 이름의 트로이목마는 영문으로 ‘오바마가 대통령 직을 물러날 수 있다’, ‘매케인의 변호사들이 오바마의 탄핵을 추진하고 있다’ 등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구와 함께 거짓으로 제작된 미 정부 공식 웹사이트(2008 USA Government Official Web Site)로 유도를 한다. 위 사이트를 클릭하게 되면, 맥케인 동영상 화면이 표시되는데, 동영상을 .. 2020. 3. 24. 2008.10.30 V3, 오진없이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등 악성코드 100% 진단 체크마크 획득 안철수연구소 V3가 10월 체크마크 테스트에서 단 하나의 오진도 없이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등 악성코드를 100% 진단하여 체크마크를 획득했습니다. 이로써 V3는 올해 실시한 체크마크 인증 테스트를 모두 통과했습니다. 한편, V3는 2003년부터 지속적으로 ‘VB 100% 어워드’를 획득해 세계적 대응력을 공인 받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아시아 지역에서 설립된 보안 업체 중 가장 많은 8번의 인증을 획득하고 있습니다. 또한 V3는 세계 백신 업계 최초로 최고 등급인 EAL4(Evaluation Assurance Level 4) 등급으로 국제정보보호평가기준인 CC(Common Criteria; 국제공통평가기준)인증을 획득하는 등 국제적 보안 제품 평가 기관에서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과 성능을 공인받고 있습니다. 2020. 3. 24. 2008.10.22 안철수연구소, 악성코드 손쉽게 신고하는 바이러스 신고센터 강화 안철수연구소는 최근 고객들이 손쉽게 바이러스를 신고할 수 있도록 의심파일을 자동으로 수집하고 다양한 웹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바이러스 신고센터를 개편해 실시간으로 신고 및 진행 현황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따라서안랩닷컴 회원들은 신고 내용을 ‘마이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등록된 이메일과 SMS 문자 메시지로 분석 진행 사항을 통보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20년간 축적된 바이러스 분석 기술로 개발된 ‘의심파일 추론 기능’을 통해 컴퓨터 시스템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판단되는 파일을 자동으로 수집하여 전송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손쉽게 바이러스 등 악성코드나 의심 파일 등을 신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표준화된 웹 기반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기 때문.. 2020. 3. 24. 이전 1 ···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