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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Lab News1874

2012.10.09 특정 의원의 개인정보 유출 주장에 대한 입장 오늘 특정 국회 의원이 제기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해당 의원의 제기한 특정기업들의 개인정보 침해사고는 사고를 입은 해당기업의 (침해사고)원인이 안랩이 담당한 분야와 무관하거나 안랩 책임이 없는 것으로 입증된 것들입니다. 해당 의원측의 주장은 보안관제 등을 포함한 바이러스 백신, 방화벽, 서버 등 IT 보안 시스템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부족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현대의 보안은 사용자 PC레벨, SNS와 같은 웹, 네트워크 레벨, 서버 등 다양한 계층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많은 보안기업들이 보안시스템 구축 사업에 참여하여 바이러스 백신을 제공하기도 하고 보안관제 컨설팅을 담당하기도 하고 웹 방화벽 서비스를 하기도하고 서버 보안을 책임지기도 합니다. 안랩이 기업.. 2020. 4. 12.
2012.10.08 특혜 언급 관련 국감 보도자료에 대한 입장 지식경제위원회 국정감사와 관련한 “지식경제부, 안철수연구소에만 특혜?”라는 보도자료 내용 상당부분이 사실과 달라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보도자료 내용 중 “지난 4년동안 해외국가들로부터 해킹피해를 입은 지식경제부 산하기관 대부분이 안랩의 V3를 사용하고 있던 것으로 드러나 V3가 해킹에 취약하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해당 보도자료에 나온 침해사례의 원인 대부분이 V3와 상관 없는 내용입니다. 현대의 보안은 사용자 PC레벨, SNS와 같은 웹, 네트워크 레벨, 서버 등 다양한 계층에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표에 등장한 불행한 사고의 내용 상당수는 V3(백신)의 영역이 아닌 다른 영역에서 촉발된 것입니다. 홈페이지 서비스 중지, 게시판 공격, 웹서버 공격 등은 모두 서버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입니다.. 2020. 4. 11.
2012.10.08 자회사 언급 관련 국감 보도자료에 대한 입장 지식경제위원회 국정감사와 관련한 “안랩, 자회사 통해 기술만 얻고 폐업”이라는 보도자료 내용 상당부분이 사실과 달라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안랩이 자회사를 통해 정부로부터 R&D 예산을 지원받아 기술만 얻은 뒤 해당 자회사를 폐업하는 방식으로 기술료를 납부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안랩은 투자회사의 R&D 예산을 취한 적이 없고, 투자회사로부터 기술을 이관받은 적이 없습니다. 또한 자회사 폐업으로 기술료 납부를 회피한 적이 없습니다. 기술료는 개발한 기술을 상용화해 수익이 발생한 경우 납부하는 것입니다. 안랩이 투자한 자무스(2002년 10월 폐업), 아델리눅스(2004년 6월 폐업), 핌스텍(2006년 6월 폐업)은 개발한 기술을 상용화하지 않았으며, 따라서 기술료를 납부하는 기준에 부합하.. 2020. 4. 11.
2012.10.08 일부 매체의 오보에 대한 안랩의 입장 최근 일부 언론매체에서 ‘안랩이 지난 12년 간 정부에서 721억 원을 지원받았고, 명성을 활용해 많은 지원을 받았으나 연구 결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 했다’는 기사를 게재한 바 있습니다. 또한 사실관계 확인 없는 해당 기사와, 이를 더욱 과장한 내용이 SNS에서 유포되고 있습니다. 안랩은 회사 고객 및 관계자 분들에게 명확한 사실을 밝혀 억측과 오해를 풀고 안랩 브랜드 가치의 훼손을 막고자 합니다. 아울러 안랩이 걸어온 궤적에 대한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하고자 아래와 같이 사실 확인 내용을 공개합니다. - 아 래 - -“안철수연구소, 12년 간 정부사업 721억 수주”라는 기사 제목은 사실이 아닙니다. 721억 원은 안랩 지원금액이 아닌 프로젝트에 참여한 40개 기업들에 대한 지원 총액입니다. 안랩.. 2020. 4.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