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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Lab Inside

안철수 박사가 한국으로 돌아온다!

by 보안세상 2020. 3. 22.

2008.04.30

 

오늘, 3년간의 유학생활을 마치고 안철수 의장님이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오늘 몇 언론에서 안철수 의장님 관련 기사가 나왔었는데요. 자세한 인터뷰 내용을 보시려면 제목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아시아경제] '돌아온' 안철수.. 2년간 유학마치고 귀국

안 의장은 "우리나라는 대기업들이 모든 산업을 싹쓸이해 벤처기업은 인건비를 받는 회사로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라며 "반면, 실리콘밸리에서는 구글의 시가 총액만을 봐도 이회사가 다 싹쓸이할 것 같지만 여러 회사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고, 특히 구글 덕에 많은 회사가 생겨나며 경쟁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선일보]"사람 키우는게 벤처 경영보다 힘들 것 같아요"

―유학생활의 의미를 정리한다면?

"형편없었던 스스로의 몰골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예전에 기술 MBA 과정을 마쳤고 10년동안 경영을 했기 때문에 웬만한 것은 다 안다고 생각했다. 막상 공부해보니 경험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중앙일보] [창조형대한민국CEO] 의사 ·CEO서 또다시 변신 ‘안철수 정신’에 밑줄 쫙

취업과 미래에 자신이 없어 고개 숙이고 있는 공대생에게 도전 정신과 꿈을 심어주겠다고 밝혔다. 그의 커리큘럼은 자신의 인생과 경험, 지식이다. 의대를 나와 공학도로 변신했고, CEO가 된 뒤 벤처기업 전도사로 나선 자신을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한겨레] 안철수, “기업 규제만 풀고 감시 안할까 두렵다”

평소 중소·벤처기업 육성 방안 제시와 문제점에 대해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았던 그는 이날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시급한 일로 ‘시장 감시 기능 강화’를 꼽았다. 그는 “감시 기능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으면 2천만 일자리를 제공하는 중소·벤처기업이 힘들어져, 중산층이 붕괴되고 빈부격차가 심화되며, 국민들의 국외 이탈이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 안철수 안철수연구소 의장 "국가 정보보안 총괄 CSO 신설해야"
 
―정보보호 업무가 행정안전부,지식경제부,방송통신위원회 등으로 나눠져 있어 정부 내에서조차 사공이 너무 많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정부 내 한 조직에 최고보안책임자(CSO:Chief Security Officer) 역할을 맡기고 책임을 부여하는 방법을 검토해볼 수 있겠다. 공공부문의 정보보안은 물론 정보보안 정책을 일관되고 책임있게 추진하려면 조직 상의 변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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