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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Lab 보안in/AhnLab 보안 바로알기

안랩, 보안지식공유 캠페인 “보안 바로 알기(Know the Security)” 전개

by 보안세상 2020. 4. 17.

2013.05.28

 

- 보안 피해가 현실화되는 현 상황에서 개인과 조직의 제대로 된 보안 이해 증진

- 1.생활 속의 보안 상식 공유, 2. 보안 지식 UCC 콘테스트, 3.V School 2.0 등 다양한 형태의 보안 바로알기 캠페인 전개

- 국내 1위 보안 선도기업으로 보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노력의 일환

 

안랩이(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이 일반 사용자와 조직 의사결정자 등 개인과 조직의 보안 지식 공유 및 이해를 위한 캠페인 “보안 바로 알기(Know the Security)“을 실시한다.

 

안랩 관계자는 "최근 국내에 크고 작은 보안 사고가 잇따르는 데다 보안 피해가 현실화 되는 점을 감안하여 보안에 대한 개인과 조직의 이해를 높이고자 이번 보안지식공유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안랩은 이번 캠페인이 보안에 대한 제대로 된 지식을 전달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진행한다.

 

먼저 안랩은 올바른 보안 지식을 전달하고자 보안을 테마로 한 정보 컨텐츠를 "생활속의 보안상식"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도 이용 ) 매주 1회 배포한다. 첫 번째 주제(다음주 첫 배포)로 누구나 쉽게 접하고 사용하는 ‘백신에 대한 오해와 진실’편을 내보낸다. 악성코드에 대한 백신의 대응방법,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백신에 대한 지식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 내용이다.

 

또한 사용자가 스스로 참여하는 과정에서 보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보안 지식 UCC 컨테스트’를 오는 6 3일부터 7 31일까지 진행한다. 콘테스트는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생활 속 사이버 보안을 주제로 한 UCC를 만들어 참여하면 된다. 출품작은 심사는 안랩 전문가 평가와 유튜브 등을 활용한 인터넷 평가를 합산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같은 평가 방식으로 안랩은 콘테스트 참여자는 물론이고 UCC 인터넷 평가자가 함께 평가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보안에 대한 지식이 확산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랩의 대표 재능 기부형 사회공헌 활동인 V스쿨도 ‘V스쿨 2.0’으로 변신 한다. 참가자 폭을 넓혀 기존에 중고등 학생에서 대학생도 참여가 가능하다. V스쿨 2.0’은 기존과 같이 선배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배울 수 있는 V스쿨 배움교실, 보안상식과 PC 및 소프트웨어 활용 능력을 배울 수 있는 V스쿨 인증교실, 본인이 학습한 보안 수칙, 인터넷 활용법을 정보 취약계층에 교육해주는 V스쿨 나눔교실로 구성된다. V스쿨 2.0’은 참가자가 배우고 학습한 내용을 다시 지식 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는 공유하는 선순환의 의미를 담고 있다.

 

안랩 김홍선 대표는” 안랩은 소프트웨어 및 보안 선도 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에 충실하고자 개인과 조직이 쉽게 보안에 대한 지식을 학습하고 공유 할 수 있는 보안지식공유 캠페인을 기획했다", 안랩은 V3 탄생 25주년이 되는 올해를 기점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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