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31037 2015.05.22 안랩, 현업 실무자들이 바라는 차세대 보안관제 기능은 ‘APT 공격에 대한 모니터링’ - ‘보안관제 서비스 진화 방안’ 설문 결과 발표 - 사용자들이 차세대 보안관제에서 제공하기를 기대하고 있는 기능은 ▲APT공격에 대한 모니터링 ▲사용자 가시성 향상 ▲내부 임직원에 대한 이상 징후 탐지 ▲보안관제 범위 확대 기능 등의 순 현업 실무자들은 차세대 보안관제를 통해 가장 원하는 것은 ‘지능형 위협(이하 APT, Advanced Persistent Threat)에 대한 모니터링’인 것으로 나타났다.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한국 IDG와 공동으로 지난 4월 6일부터 5월 18일까지 국내 IT 기업과 금융, 서비스업 등 다양한 산업군의 IT/비IT 담당자 408명을 대상으로 ‘보안관제 서비스 진화 방안’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 조사 상세내용] 먼저, 전.. 2020. 4. 23. 2015.05.21 안랩, 한글 프로그램 ‘제로데이 취약점’ 이용하는 악성코드 발견, 보안 패치 권고 - 신규 취약점 악용 악성코드 특정 조직을 대상으로 유포, 안랩이 최초 발견 후 분석정보 공유 - 한글과컴퓨터에서 배포한 한글 프로그램 최신 패치 적용 및 백신 업데이트 권고 - 한글과컴퓨터 및 기관에도 관련사항 공유(한컴 해당 취약점 보안패치 배포완료)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최근 문서 편집 프로그램인 ‘한글’의 ‘제로데이 취약점(보안패치가 존재하지 않는 신규 취약점)’을 이용한 악성코드 감염 시도를 발견해, 이에 대한 보안 패치 적용이 즉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취약점과 이를 악용하는 악성코드는 안랩이 처음 발견 한 것으로, 안랩은 발견 후 즉시 백신 엔진을 업데이트하고 한글과컴퓨터와 관련 기관에도 취약점 분석 정보를 공유했다. 현재 한글과컴퓨터는 21일에 관련 취약점을.. 2020. 4. 23. 2015.05.14 안랩, 2015년 1분기 PC 악성코드 통계 발표 “PC 악성코드 하루 평균 약 13만개 발생” - 1분기 PC악성코드 총 1천1백54만여 개로 하루 약 13만개 발생 - 유해 가능 프로그램(PUP)과 트로이목마(Trojan) 악성코드가 전체 80% 차지 - 백신 최신버전 실행 등 기본 보안 수칙의 생활화 필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스마트 기기의 보급률이 증가하는 가운데에서도, PC 사용자를 노리는 악성코드는 꾸준히 발견되어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이 내부 집계 결과,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누적으로 총 1천 154만여개의 PC 악성코드가 수집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1천 187만 여개)에 수집된 악성코드 통계와 유사한 수준으로, 3개월 간 하루 평균 약 13만개(12만 8천여 개) 발생한 것.. 2020. 4. 23. 2015.05.11 안랩, 원스톱 대표번호로 고객 상담 서비스 강화 -제품/서비스별로 상이한 구매전화를 통합 대표 번호(1588-3096)로 서비스 제공 -제품별로 나눠져 있던 기술지원 상담번호도 통합 대표번호(1577-9431)로 제공 -고객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 구매 후 편리하게 전문적인 서비스 받을 것으로 기대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5월 12일부터 고객의 접근 편리성을 강화하기 위해 현재 운영중인 고객지원 서비스를 개편한다. 안랩은 개인/기업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품/서비스별로 상이했던 구매 및 문의 서비스를 원스톱 상담 번호(1588-3096)로 통합 제공하고 ▲역시 제품별로 나눠져 있던 기술지원 상담번호를 통합 대표번호(1577-9431)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밖에 개인 유료고객은 기존에 운.. 2020. 4. 23. 이전 1 ··· 31 32 33 34 35 36 37 ··· 2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