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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2 안철수연구소, 2012년 예상 7대 보안 위협 트렌드 발표 - APT 공격 경로 지능화, PC 악성코드 수준의 스마트폰 악성코드 등장 -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공격 국지화, 가상화/클라우드 환경 및 스마트TV도 공격 타깃 글로벌 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 약칭 ‘안랩’)는 2일 ‘2012년 예상 7대 보안 위협 트렌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 한 해 예상되는 주요 이슈는 ▶APT 공격 경로 지능화 ▶PC 악성코드 수준의 스마트폰 악성코드 등장 ▶SNS 통한 보안 위협 증가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공격 국지화 ▶특정 국가 산업/기관 시스템 공격 시도 증가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 공격 본격화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시스템에 대한 공격 증가 등이다. 1) APT 공격 경로 지능화 기업과 기관을 겨냥한 APT 공격이 2012.. 2020. 4. 9.
2011.12.23 안철수연구소, 2011년 10대 보안 위협 트렌드 발표 -기업 겨냥 APT 공격, 사회 기간 시설 공격 증가 -웹 서버 공격,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악용 등 인터넷 위협 심화 -자기 보호 기술 지능화, 전자서명 위조로 정상 파일로 둔갑 글로벌 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 약칭 ‘안랩’)는 23일 올 한 해 동안의 보안 위협의 주요 흐름을 분석해 ‘2011년 10대 보안 위협 트렌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 한 해를 주요 이슈는 ▲ APT 공격 형태의 증가로 인한 기업 보안 사고의 증가 ▲기업 겨냥 APT 공격 증가 ▲스마트폰용 악성코드 급증 ▲디도스 및 SQL 인젝션 등 웹 서버 공격 일반화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악용한 악성코드 지속 유포 ▲악성코드 자기 보호 기술 지능화 ▲전자서명 악용한 악성코드 증가 ▲일.. 2020. 4. 9.
2011.12.19 안철수연구소, 임원 승진 인사 - 조시행 전무, 김기인 전무 등 5명 승진 글로벌 종합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19일 임원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안철수연구소는 이번 인사에서 조시행 상무와 김기인 상무를 각각 전무로 승진 선임하고, 임영선 상무보와 고광수 상무보를 상무로, 성백민 부장을 상무보로 승진 선임했다. [사진] 조시행 전무 조시행 전무는 1995년 창립 연도에 합류한 산 증인으로서 정보보안 업계 1세대 전문가이다. V3 제품군을 비롯해 최근 스마트폰 보안 소프트웨어 등 혁신적 보안 솔루션 개발을 진두 지휘했다. 또한 디도스 대란을 비롯한 국가적 사이버 재난 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내 정보보호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해왔다. [사진] 김기인 전무 김기인 전무는 1999.. 2020. 4. 9.
2011.12.15 안철수연구소, 훈훈한 ‘아름다운 토요일’ 기부행사 실시 - 올해 9회째 지속적 실시..아름다운가게 분당 이매점에서 나눔 캠페인 - 김홍선 대표, 안철수 원장 비롯 약 6300개 기증..전년 대비 39% 증가 글로벌 종합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가 오는 17일 아름다운 가게 분당 이매점에서 나눔과 재활용이라는 주제로 자선 바자 캠페인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개최한다. 이는 판교 사옥 이전과 함께 사회공헌 계획을 발표한 뒤 갖는 첫 공식 사회공헌활동이며, 2003년 시작해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이란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기증물품 수량이 39%, 참여 인원이 18% 증가한 한편 부서참여율이 100%에 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안철수연구소 직원들은 지난 11월 .. 2020. 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