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1489 2011.03.21 안철수연구소, 명지전문대학과 보안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 안철수연구소, 명지전문대학과 보안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 -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 체결 - 전문 교과과정개발,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등 공동 진행 글로벌 통합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명지전문대학교(총장 서정선, www.mjc.ac.kr)와 최근 정보보안 전문인력 양성을 주요내용으로 산학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안철수연구소와 명지전문대학교는 전문가 기술 지도, 인턴십 프로그램, 연구장비 및 시설물 공동활용 등의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한다. 또한 실습 교육 교과목을 설치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실무형 첨단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며, 일정 수준 이상 수료한 학생에게는 두 기관장 공.. 2020. 4. 5. 2011.03.13 안철수연구소, 엔진 장애 재발 방지 대책 발표 -테스트 및 프로세스 강화, 오류 조기 발견/차단 시스템 구축의 3단계 대책 -화이트리스트 용량 400TB에서 1PB로 대폭 확장, 스마트 디펜스 강화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지난 10일 밤 11시경 개인용 무료백신인 ‘V3 Lite’와 개인용 통합보안 서비스인 ‘V3 365 클리닉’의 엔진 장애로 정상 실행 파일이 삭제되는 오류가 나타난 것과 관련해 향후 재발 방지 대책을 13일 발표했다. V3의 엔진 장애는 ‘V3 Lite’와 ‘V3 365 클리닉’이 설치된 PC에서 정상 파일을 악성코드(Trojan/Win32.OnlineGameHack)로 진단하는 오류였다. 기업/기관이 사용하는 V3 Internet Security 제품군은 해당되지 않았다. 안철수연구소는 이번 같.. 2020. 4. 5. 2011.03.07 안철수연구소, “3.4 디도스 공격, 7.7 대란의 업그레이드판” -하드 및 손상 조건 변경, 공격 때마다 파일 구성 및 명령 달라져 -파일 관계도 분석 결과 10여 개 파일이 각기 다른 역할 수행 -‘스마트 디펜스’ 신기술 V3 탑재로 디도스 악성코드 및 유포지 조기 탐지 큰 활약 -유사 사고 대비 위해 PC 보안, 디도스 공격 대응 등 전방위 대책 필요 -V3 사용자는 전용백신 없이도 진단/치료 가능 글로벌 통합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4일 오전 10시와 오후 6시 30분에 국내 40개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발생한 디도스 공격과 2009년 7.7 디도스 대란의 차이점과 유사점을 발표했다. 또한 4일 오후 6시 30분에 디도스 공격을 한 악성코드들의 파일 관계도를 공개했다. 이번 공격의 가장 큰 특징은 7.7 디도스 대란과 .. 2020. 4. 5. 2011.03.05 안철수연구소, 디도스 악성코드 PC 손상 경보 -오늘 오후 6시 30분 40개 사이트 추가 공격 개시...별 피해 없어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4일 오전 10시와 오후 6시 30분에 각각 29개, 40개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발생한 2차 공격이 모두 큰 피해가 없는 것으로 추정했다. 하지만 이후 재발 가능성이 있으므로 무료 전용백신 설치 등을 통해 '좀비PC'의 수를 줄이는 것이 관건이라고 밝혔다. 또한, 안철수연구소는 국정원, 방통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와 공동으로 분석한 결과 디도스 공격을 유발하는 악성코드가 특정 조건 하에서 하드 디스크와 파일을 손상시킨다고 밝혔다. 이런 증상은 3가지 조건 하에서 발생한다. 우선 악성코드가 생성하는 noise03.dat 파일의 시각과 PC 시스템의 시각을 비교해 nois.. 2020. 4. 5. 이전 1 ··· 304 305 306 307 308 309 310 ··· 3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