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5 안철수 교수, "개인정보 유출 사태 보안예산 아낀 대가 치르는 것" 2008.05.22 오늘자 경향신문 주말판에 안철수 교수님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안철수 “유독 한국만 벤처기업 새 싹 없다, 5년뒤 암담” [정동 길목에서]안철수가 사는 법 교수 및 CLO로서의 활동 계획, 보안사고 원인, 국내 벤처의 현실 진단, 미래기획위 활동, 생활상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 내용 중에서 앞으로 벤처기업을 위해 부지런히 쫓아디니면서 파악을 하겠다는 말에 한국 벤처의 희망을 꿈꿔봅니다. 2년간 학생으로 수업을 듣다보니 경험만으로 채울 수 없는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 자신만 봐도 그렇거든요. 경영을 오래 했는데도 안 채워지는 부분들. 그런 점들을 벤처기업에 가르쳐주는 겁니다. 대전에 근거지를 두고 있으므로 대덕연구단지 쪽의 기업들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 2020. 3. 22.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