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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Lab Inside

안철수연구소 직원들, 장미란 선수라면 추석 긴급대응 맡길 수 있어.

by 보안세상 2020. 3. 24.

2008.09.10

 

안철수연구소는 올 추석에도 어김없이 24시간 대응체제를 유지합니다. 시큐리티대응센터(ASEC)와 침해사고대응센터(CERT) 등의 악성코드 모니터링 및 분석 전문가, 침해사고 대응 전문가, 보안관제 서비스 인력이 상시 대응하는데요.

안철수연구소 직원들에게 추석 연휴 긴급 대응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올림픽 선수는 누구인지를 비롯해 추석 연휴에 근무하는 것을 가장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것 같은 연예인, 추석을 어떻게 보낼지, 어떤 선물을 할지, 보름달에 빌고 싶은 소원 등의 설문조사를 해 보았습니다.

올 추석에도 어김없이 24시간 지속되는 긴급 대응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올림픽 스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40%가 장미란 선수를 꼽아 세계 최고 여자 헤라클레스라는 듬직함이 신뢰감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 양궁의 박성현 선수가 17%, 수영의 박태환 선수와 배드민턴의 이용대 선수는 각각 12%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기타 의견으로는 여자 핸드볼 골키퍼인 오영란 선수, 유도의 최민호 선수 등이 있었습니다.



추석 연휴에 근무하는 것을 가장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것 같은 연예인으로는 국민 MC 유재석이59%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이승기(12%), 이효리(8%), 황보(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타 의견으로는 ‘16년 동안 칼퇴근만을 해오신 야근 김병만 달인’, 김구라, 박명수, 노홍철 등이 있었습니다.



보름달을 보면서 빌고 싶은 소원으로는 ‘돈 많이 벌게 해달라’가 37%, ‘가족의 건강’이 32%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미혼남녀가 많이 근무하는 탓에,  ‘애인이 생기게 해달라’도 11%였으며, 로또 당첨, 정국 안정, 세계 평화 등도 있었습니다.



추석과 관련하여, 안랩인들의 다양한 설문조사는 사보 보안세상 9+10월호에 실려있습니다. 자세한 설문조사는 요기를 클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