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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Lab 보안in

안랩의 이웃 KISA 김희정 원장 만나보니

by 보안세상 2020. 4. 9.

2010.03.11

 

국가대표 보안기업 안철수연구소가 올해 3월 15일로 창립15주년을 맞이합니다. 사람 나이로 따지면 15살 청소년 정도 되는 셈입니다.
(참고로 V3 탄생은 1988년인데 무려 7년 동안 안철수 박사가 무료로 배포하다가 회사 설립은 1995년에 이루어졌습니다. 즉, 올해로 V3 탄생은 22주년, 안철수연구소 창립은 15주년입니다.)

이제 청소년기를 맞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있는 안철수연구소에는
비록 같이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안전한 인터넷환경 실현이라는 같은방향을 향해 함께 걸어가는 든든한 이웃이 있습니다.

올해 14살이 된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http://www.kisa.or.kr/)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2009년 7월,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한국인터넷진흥원(NIDA), 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KIICA)이 통합되어 출범한 KISA는 안전한 인터넷 환경 구축과 인터넷 진흥이라는 목적을 위해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안철수연구소와도 많은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안랩맨이 15주년 축하 메시지를 전해주신 김희정 KISA원장을 만나고 왔습니다. 그야말로 이웃 사촌이 오랜만에 만난 듯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시종일관 활기차고 즐겁게 진행된 축하메시지였습니다. 매사에 열정과 자신감 넘치며 여성의 섬세함과 부드러움도 겸비한 김희정 원장의 모습은 감동적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바쁜 와중에서 촬영에 적극 협조해주신 김희정 원장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지금 당장 축하 메시지를 보여드리고 싶지만, 저희의 조촐한 생일파티가 끝나는 날! 각계각층의 생일축하 메시지를 다같이 공유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는 분들도 한마디씩 남겨주신다면 더없이 영광이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P.S. 안철수연구소와 KISA간의 경천동지할 공동 이벤트가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 더,
범죄신고는 112, 바이러스 해킹 신고는 118!
이제는 컴퓨터가 해킹당하거나 바이러스, 불법스팸, 개인정보침해 등 인터넷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거나 인터넷 이용 중 궁금한 것을 해결해주는 상담센터 국번없이 118 상담센터(한국인터넷진흥원)가 있습니다. 인터넷이 불안하면 118을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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