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클라우드메이트 ‘애크미아이(ACMEi)’, 2026 제6회 「공공부문 SW Awards」 ‘공공부문 발주자협의회장상’ 수상
- 공공 분야 AI 업무 혁신 지원하는 맞춤형 AI 어시스턴트 구축 플랫폼으로 활용 가치 및 운영 경쟁력 인정
- 하이브리드 검색·다단계 추론·인터랙티브 시각화 기반으로 행정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 지원

안랩의 AX·MSP 전문 자회사 안랩클라우드메이트(대표 김형준, www.ahnlabcloudmate.com )의 맞춤형 AI 어시스턴트 구축 플랫폼 ‘애크미아이(ACMEi)’가 지난 15일(금),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제6회 「공공부문 SW Awards」 공모에서 AI SW 부문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장상’을 수상하며 공공 분야 생성형 AI 보안 역량과 활용 가치를 인정받았다.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와 정부정보화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상용소프트웨어협회가 주관하는 「공공부문 SW Awards」는 전년도 정부·공공 분야 업무 현장에서 행정업무 혁신 및 능률향상, 생산성 제고, 대국민 서비스 향상 등에 기여한 상용SW 및 클라우드 서비스형 SaaS 제품의 우수 구축 사례를 공공발주자들이 직접 발굴·심사·시상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 안랩클라우드메이트의 맞춤형 AI 어시스턴트 구축 플랫폼 ‘애크미아이(ACMEi)’는 반복적인 개발 과정 없이 AI 어시스턴트를 빠르게 구축할 수 있는 점과, 검색 증강 생성(RAG*) 기술 기반으로 조직 내부 데이터를 통합 관리해 신뢰도 높은 AI 응답을 제공할 수 있는 점 등을 높게 평가받아 AI SW 부문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검색 증강 생성(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AI가 학습된 데이터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검색한 최신 정보를 활용해 답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대형 언어 모델(LLM)의 답변 정확성을 높이는 기술
특히 ▲하이브리드 검색(벡터 유사도 검색과 키워드 검색 결합) ▲다단계 추론 ▲인터랙티브 시각화 ▲직관적 UI 컴포넌트 등 기능을 기반으로 공공·기업 환경에서 손쉽게 적용 가능한 AX 서비스 플랫폼으로서의 활용성과 운영 편의성을 제공한 점과, 업무 혁신 및 행정 효율성 향상, 생산성 제고와 비용 절감 측면에서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안랩클라우드메이트 김형준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공공 부문 AI 도입 환경에서 애크미아이의 실질적인 활용 가치와 운영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공공·기업 환경에서 산재된 국가 정책 및 지식 자산을 표준 메타데이터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AX 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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