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안랩, 임직원 ESG 내재화 위해 환경공학 전문가 곽재식 교수 초청 특강 개최
안랩, 임직원 ESG 내재화 위해 환경공학 전문가 곽재식 교수 초청 특강 개최
- 24일(화),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곽재식 교수 초청해 기후변화 대응 및 ESG 주제 강의 진행
- Q&A 중심 참여형 강의로 임직원 참여도 강화, 온라인 동시 송출로 온·오프라인 100여 명 임직원 참석

안랩(대표 강석균, www.ahnlab.com )이 24일(화), 환경공학 전문가인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곽재식 교수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ESG 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ESG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대중적 소통력을 갖춘 외부 전문가와 함께 임직원들이 ESG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과 조직 차원의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곽 교수는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를 주제로 기후변화 대응과 ESG의 의미를 설명했다. 강의는 Q&A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강의는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송출되어 온·오프라인에서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강의에 참여한 안랩 관계자는 “강연자와의 질의응답으로 실시간 소통하며 평소 가지고 있던 ESG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며, “데이터센터의 환경 영향이나 일상 속 기후변화 대응 실천 방법 등을 접하며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안랩은 ESG 경영 내재화와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6회 이상의 임직원 대상 ESG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임직원들이 ESG 가치를 내재화하고 이를 업무 전반에서 자발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