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여기도 여전 합니다. 아침 일곱시반, 어김없이 로스팅한 은은한 커피향으로 하루를 시작합

오늘을 커피 메뉴에 대해 알아보려구요.
커피메뉴에는 크게 Blend&Straight Coffee로 나눠져요. 나라와 지명에 따라 다른 원두를 순순하게 하나만 즐기거나, 두가지 이상 섞어 어우러진 맛을 즐기는 거죠.
또, Drip &Espresso Coffee로 나눌 수 있는데요. 볶음정도와 추출정도로 구분짓죠.
우선 Drip에는 카페오레, 카페로얄, 아이리쉬커피, 핫모카자바, 아이스 커피, 비엔나커피, 가 있는데요.

<카페오레>
카페오레는 추출한 드립커피에 우유를 넣은거죠. 카페라테는 에스프레소에 우유를 넣었구요.

<카페로얄>
카페로얄은 꼬냑을 넣고 로얄스푼을 이용해 각설탕을 천천히 곁들여 먹지요. 프랑스 나폴레옹이 좋아했다나요?

<아이리쉬커피>
비엔나커피는요, 드립한 커피에 휘핑을 넣은, 즉 위에 휘핑과 아래 뜨거운 커피를 입안에서 믹스시키면서 즐길 수 있죠.
핫모카자바는 여기에 초코릿시럽이 들어간거구요.
참. 커피젤리도 있는데요. 젤라틴을 이용해 색다른

<비엔나커피>

<커피젤리>
다음 편지에는 에스프레소 커피 메뉴로 솔로, 도피오, 레귤러와 아메리카노, 카페라테와 카푸치노, 카페모카. 모카치노 등 조금씩 서로 다른 맛을 소개 시켜드릴께요.
갓 내린 코스타리카산 드립커피를 금방이라도 배달해드리고 싶지만.^^ 아쉬운 맘 달래면서
다음 편지에 뵙도록해요.
그때까지 무더운 더위 잘 이겨내세요. ㅎㅎ
08.06.27 여름날 세라 드림.^^




안랩 대학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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