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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에 해당되는 글 6건

뇌교육전문지 [브레인]에서 창간 2주년을 기념하여, 21세기 대표 키워드인 창조성에 대한 설문을 진행하였는데요,

'가장 창조적인 대한민국 기업 Top5'에 안철수연구소가 싸이월드 다음으로 2위에 올랐습니다. 그 뒤를  레인콤, 엔씨소프트, 판도라TV가 뽑혔습니다.

한편, '가장 창조적인 한국인 Top7'에 봉준호, 박진영, 비, 서태지, 김영세, 안철수, 김연아가 뽑혔는데요, 안철수 의장님은 기업가로서는 유일하게 올랐습니다.

이번 설문은 국내 TOP 뇌전문사이트 브레인미디어(www.brainmedia.co.kr) 회원 324명이 참여했습니다.

최근에는 창조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 브레인 ]에서는 '창조성을 얻기 위한 10가지 열쇠' 를 제시하고 있는데요, 그 열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스스로 창조성이 있음을 믿어라
2 일단 시작하고 본다
3 작은 것부터 즐겨라
4 지극하게 관찰하라
5 몸을 움직여라
6 자신만의 창조 도구를 개발하라
7 걷기를 즐겨라
8 놀이를 즐겨라
9 책을 가까이 하라
10 뇌파를 조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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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이름, 안철수연구소입니다.
2008/11/24 15:13 2008/11/24 15:13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컴퓨터는 무엇보다 중요한 필수품이다. 악성코드나 해킹, 피싱 등 우리의 소중한 정보를 노리는 위협이 갈수록 극성을 부리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얼마나 자신의 소중한 정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을까? 그 중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보안 지수는 어느정도일까? 이를 알아보기 위해 안철수연구소 4기 대학생 기자들이 발로 뛰며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문항은 보안 지수를 가늠할 수 있는 문항 10개로 구성했다. 각종 인터넷 이용 시 ID, 패스워드 설정이나 관리, 개인 정보 보안 정책에 대한 고려 여부를 비롯해 악성코드나 해킹에 대한 대책, 데이터 백업과 보안 패치 등에 대한 질문으로 구성했다. 각 질문에 제시된 4개의 답은 보안 지수를 측정할 수 있도록 낮은 단계부터 높은 단계 순서로 배열했다. 1번 답을 고르면 2.5점, 2번이면 5점, 3번이면 7.5점, 4번이면 10점을 매겨 합산이면 100점 만점에서 응답자의 점수가 얼마인지 계산할 수 있게 했다.

조사 대상은 전국 13개 대학교의 남녀 재학생 336명이며, 응답자의 전공은 사회학/경영학/법학 관련 학과가 42.5%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공학 계열이 26.1%, 어문/인문 계열이 19.5%, 자연과학/의학/수학 계열이 5.4%, 기타가 6.6%였다. 또한 응답자의 93.4%가 7년 이상 컴퓨터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최하 점수는 30점, 최고 점수는 67.5점, 평균 점수는 46.6점으로 나타났으며, 평균 점수의 전공 별 차이는 거의 드러나지 않았다. 공학 계열 전공자의 평균 점수가 48.1점으로 가장 높았으나, 사회학/경영학/법학 계열 전공자의 평균 점수인 46.6점과 큰 차이가 없었고, 어문/인문 계열이 45.6점, 자연과학/의학/수학 계열은 44.2점이었다.

10개 항목 중에서는 인터넷 사이트에 회원 가입할 때 패스워드 설정에 대한 인식이 10점 만점에 평점 6.1로 가장 높았고, 파일 전송이나 다운로드 후의 백신 검사에 대한 인식이 평점 3.9로 가장 낮게 나왔다.

 

각 항목별 평점 


 
인터넷 패스워드 설정에 가장 민감

항목별 응답 현황을 보면 우선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 회원 가입할 때 패스워드 설정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에는 60.7%가 ‘영문, 숫자, 특수 문자를 조합하여 사용한다’고 답했고, ‘이 방법으로 암호를 사용하며 주기적으로 변경한다’는 답도 21.7%에 달해 비교적 보안 지수가 높게 나왔다.



‘인터넷 상에서 회원가입 등을 위해 개인정보를 입력할 때, 해당 사이트의 보안 정책을 어느 정도 고려하십니까?’라는 질문에는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꼭 필요한 경우에는 보안정책에 상관없이 개인정보를 입력한다’가 67.6%로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가 19.94%로 그 뒤를 이었다. 보안정책 등을 자세히 확인해본다는 답변이 약 12%에 불과해 대학생 대다수가 보안 정책을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이나 통신망에서 사용되는 아이디 및 패스워드를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알려주고, 필요성이 소멸되면 패스워드를 변경한다.’가 52.1%로 가장 많았고, ‘친한 사이인 경우에는 알려주어도 상관 없다.’가 25%로 그 뒤를 이었다. ‘아무에게나 알려주어도 된다.’도 4.5%나 되었다.


파일 다운로드 후의 백신 검사에 대한 인식 가장 낮아


또한 ‘인터넷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할 경우, 어떤 점을 고려하십니까?’라는 질문에는 ‘인지도가 높고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사이트에서 필요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한다’라는 답변이 57.4%, 과반수가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할 경우 안전한 사이트를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필요한 프로그램은 무조건 다운로드해서 사용한다’가 27.7%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했다.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의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에는 63.1%가 ‘무료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정기적인 검사를 한다.’라고 답해 무료 백신 사용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파일 전송이나 다운로드 등의 작업 후 백신으로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점검하십니까?’라는 질문에는 ‘점검하지 않는다’가 41.4%로 가장 높았고, ‘필요성은 인식하고 있으나, 백신의 사용법을 모른다’는 답변이 25.6% 뒤를 이었다. 이처럼 대학생들은 인터넷에서 필요한 많은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있음에도 그것에 대한 점검은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PC에 대한 해킹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까?’에 대한 답변은 ‘필요성은 알고 있지만, 방법을 모른다’가 47.1%가 가장 많았고, ‘무료 백신 중 PC 방화벽 기능이 있는 것을 골라서 사용 한다’와 ‘무료 PC 방화벽을 설치해 사용 한다’가 각각 27.1%, 23.5%로 나타났다.


백업, 보안 패치 인식 저조


‘중요한 데이터의 경우 백업을 해서 별도로 보관하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에는 ‘하지 않고 있다.’가 46.1였으며, ‘필요한 경우에만 백업을 한다.’가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MS 윈도우 보안 패치가 발표되면 어떻게 조치하십니까?’에는 비교적 고른 분포를 보였다. ‘보안 패치가 무엇인지 모른다.’가 36.6%로 가장 많았고, ‘PC에 문제가 있다고 느낄 때 보안 패치를 설치한다.’가 24.7%, ‘보안 패치가 무엇인지 알고는 있으나 설치해본 적은 없다.’가 22.9%로 뒤를
이었다.




마지막으로 ‘포털이나 뉴스 사이트, 카페 등 웹에 접속만 해도 악성코드에 감염되는 일이 많습니다. 이에 어떻게 대비하십니까?’라는 질문에 43.5%가 ‘피해를 당할까 봐 조심하고 있지만 특별한 대책은 없다’고 답했다. 22.9%가 ‘감염된 후 백신으로 치료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18.15%가 ‘위험하다는 것을 알지만 내가 피해자가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등으로 비슷한 비중을 보였다.


이처럼 국내 대학생들은 각 보안 대책의 필요성은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 실천하는 데는 미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56.3%가 보안 업체로 안철수연구소 꼽아

한편, 대학생들의 하루 인터넷 이용 시간은 1~2시간(42.9%), 3~4시간(32.4%)이 대부분이었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주된 용도는 ‘뉴스나 자료 검색’이 44.9%로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이어서 ‘미니홈피나 블로그’ 관리‘가 23.5%로 나와 인터넷으로 자신을 알리고 의사소통하는 대학생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은 답은 카페/커뮤니티(9.5%), 영화/음악 감상(7.1%), 게임(5.7%), 이메일(4.8%), 채팅(1.2%) 순이었다.

또한 ‘컴퓨터(정보) 보안 업체로 어떤 업체를 알고 있습니까? 떠오르는 순서대로 3개만 적어주십시오.’라는 질문에 56.3%가 안철수연구소를 꼽았고, 무응답이 28.6%로 뒤를 이었다. 대학생들은 컴퓨터 보안 업체로 거의 절반 이상이 안철수연구소를 알고 있었고 그 외에는 컴퓨터 보안 회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컴퓨터 백신 프로그램이라고 하면 어떤 제품이 가장 먼저 생각나십니까? 떠오르는 순서대로 3개만 적어주십시오.'라는 질문에는 ‘V3’가 48.8%로 가장 많았고, ‘안철수연구소’도 6.3%로 나왔다.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대학생의 보안 의식 지수’를 알아본 결과 대다수의 대학생들이 컴퓨터 보안에 대해 무관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의 컴퓨터는 각종 바이러스, 악성코드에 노출돼 있다. 인터넷에서 어떤 사이트에 가입할 때, 보안 정책을 꼼꼼히 읽어 보고, 각종 사이트에서 자료를 다운로드할 때도 다시 한번 확인한다면 우리의 컴퓨터를 각종 위협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지 않을까. 컴퓨터를 이용해 많은 편리함을 느끼는 만큼 보안에도 좀더 신경 써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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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이름, 안철수연구소입니다.
2008/11/20 08:57 2008/11/20 08:57

안철수연구소는 올 추석에도 어김없이 24시간 대응체제를 유지합니다. 시큐리티대응센터(ASEC)와 침해사고대응센터(CERT) 등의 악성코드 모니터링 및 분석 전문가, 침해사고 대응 전문가, 보안관제 서비스 인력이 상시 대응하는데요.

안철수연구소 직원들에게 추석 연휴 긴급 대응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올림픽 선수는 누구인지를 비롯해 추석 연휴에 근무하는 것을 가장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것 같은 연예인, 추석을 어떻게 보낼지, 어떤 선물을 할지, 보름달에 빌고 싶은 소원 등의 설문조사를 해 보았습니다.

올 추석에도 어김없이 24시간 지속되는 긴급 대응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올림픽 스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40%가 장미란 선수를 꼽아 세계 최고 여자 헤라클레스라는 듬직함이 신뢰감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 양궁의 박성현 선수가 17%, 수영의 박태환 선수와 배드민턴의 이용대 선수는 각각 12%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기타 의견으로는 여자 핸드볼 골키퍼인 오영란 선수, 유도의 최민호 선수 등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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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 근무하는 것을 가장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것 같은 연예인으로는 국민 MC 유재석이59%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이승기(12%), 이효리(8%), 황보(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타 의견으로는 ‘16년 동안 칼퇴근만을 해오신 야근 김병만 달인’, 김구라, 박명수, 노홍철 등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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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을 보면서 빌고 싶은 소원으로는 ‘돈 많이 벌게 해달라’가 37%, ‘가족의 건강’이 32%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미혼남녀가 많이 근무하는 탓에,  ‘애인이 생기게 해달라’도 11%였으며, 로또 당첨, 정국 안정, 세계 평화 등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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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과 관련하여, 안랩인들의 다양한 설문조사는 사보 보안세상 9+10월호에 실려있습니다. 자세한 설문조사는 요기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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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이름, 안철수연구소입니다.
2008/09/10 11:45 2008/09/10 11:45
안철수연구소 직원들은 국내 최장수 소프트웨어 V3가 앞으로 10년 후에는 로봇용 백신으로 진화하고, V3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아름다운 선행으로 유명한 ‘차인표’ 씨를, 캐릭터로는 '로보트 태권V'를 꼽았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안철수연구소가 V3 탄생 20주년을 기념하여 직원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사보 보안세상(http://sabo.ahnlab.com) 7/8월호에 발표했습니다.
 
안철수연구소 직원들은 ‘10년 후 진화된 V3가 사용될 곳은?’ 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45%가 로봇용 V3를 꼽았습니다. 그 뒤를 이어 자동차용 V3(21%), 냉장고용 V3(11%)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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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3를 광고한다고 했을 때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은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 44%가 아름다운 선행으로 유명한 '차인표' 씨를 꼽았습니다. 국민MC '유재석'(20%), 산소같은 여자 '이영애'(19%)가 그 뒤를 이었고, 기타 의견으로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최초 진출한 축구선수 '박지성'과 국민배우 '안성기' 등을 선택한 것이 이색적입니다.  또한 V3와 잘 어울리는 캐릭터로 순수 국산 토종 기술로 제작된 '로보트 태권V'를 압도적(94%)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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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으로 '백신'과 V3 개발자 '안철수' 교수를 선택했으며, V3의 장점으로는 75%의 응답자가 '국내 유일의 세계적인 국산 보안 기술력'을 꼽았습니다. V3 개발자인 안철수 교수가 만약 V3를 개발하지 않았다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지에 대한 설문에서 절반 이상인 57%가 '의사'가 아닌 '교수'를 선택했습니다. 이번 설문은 지난 6월 16일부터 2주간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실시됐으며, 총 183명이 참여했습니다.

자세한 설문 내용을 보시려면[클릭]

설문 조사와 함께, 보안세상 최근호에는 안철수 의장과 사보기자단의 만남을 실은 '안철수 의장과 차 한잔', 디지로그 전도사인 이어령 초대 문화부장관을 인터뷰한 '명사재발견', 안랩인들의 시원한 여행 이야기가 담긴 '안랩!안랩인!', 온라인 게임 보안 위협과 대책을 담은 '이슈&이슈'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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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이름, 안철수연구소입니다.
2008/07/23 10:54 2008/07/23 10:54

2008년은 V3가 탄생한지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안철수연구소 직원들에게 '스무살'과
'탄생 20주년을 맞는 V3'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설문기간은 2008년 4월 14일부터
열흘간 실시했으며, 총 173명이 참여했습니다.


당신의 스무 살은 어땠나요?
 
설문에 참여한 안랩인 중 28% 가 ‘도전 그 자체’, 24%가 ‘정신이 없었다’라고 응답하여 매우 역동적인 20대를 보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후회만 가득하다’라는 답변도 13%를 차지하였다.
 
 


 
다시 20대로 돌아가고 싶어요.
 
  
‘스무 살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지’에 대한 물음에 전체 응답자의 76%가 ‘예’라고 응답하였다.
‘스무 살, 그 때 나의 관심사’라는 질문에 가장 많은 응답자인 40%가 ‘유희와 방탕 사이’를 꼽았으며, ‘다양한 경험(알바 포함)’이 29% 를 차지하였다. 하지만, ‘다시 스무 살이 된다면 하고 싶은 일’ 에 대한 질문에는 ‘오로지 공부’,’여행 또는 방랑’이라는 응답이 각각 31%, 37% 를 차지하여 대조를 보였다.


‘스무살에 가장 필요한 것’으로는 ‘멘토(인생의 조언자)’(34%) 와 ‘자기발전을위한 끝없는 도전’(28%)를 꼽았다. 결혼을 하지 못한 안랩인들이 많아서인지, 달콤한 연인을 꼽은 응답자도 11%에 달했다.
 
 
 

안랩인들이 가장 추천해 주고 싶은 책으로는 ‘삼국지’와 ‘죽은시인의 사회’를, 영화로는 ‘쇼생크 탈출’과 ‘죽은 시인의 사회’를 가장 많이 뽑았으며, 기타 응답한 추천도서와 영화는 아래와 같다.
 

 
 
 
마지막으로 ‘V3 가 20살이 되는 동안 AhnLab에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으로 ‘기타’를 선택한 40%를 제외하면, ‘안랩인들과 함께하는 행사’(18%),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국가적 손해를 막았을 때’(17%)순으로 꼽았다.

반면,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나만 정체되어 있다고 느낄 때’(31%) ‘함께 일하던 동료가 떠났을 때’(29%) 순으로 응답해, 안랩인들의 끊임없는 ‘연구정신’과 ‘팀웍’을 엿볼 수 있었다.
 
 
 
이상으로 V3 20주년을 맞이하여 안랩인들의 스무살을 엿보았다. 스무살이 훌쩍 지나버린 우리 안랩인들, 끊임없이 노력하려는 열정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듯 하다. 열정적인 안랩인들이 있기에 우리의 사이버 세상은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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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이름, 안철수연구소입니다.
2008/05/09 13:20 2008/05/09 13:20

안철수연구소의 통합 보안백신 V3가 가장 신뢰하는 백신 1위에 올랐습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 하나포스닷컴은 지난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약 2주간 12,024명을 대상으로 PC 보안 관련 설문을 진행한 결과에서 V3는 가장 신뢰하는 백신을 묻는 설문에서 총 응답자의 88%가 선택해 1위에 선정됐습니다. 그 뒤를 Y 백신이 7%, N백신 2%를 얻는데 그쳐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인터넷 이용자들의 88%가 누군가 자신의 PC를 훔쳐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보안에 대한 불안감을 항상 가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러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대비책으로는 무료백신프로그램을 설치해 대비한다는 응답자가 67%로 가장 높았고,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성능 좋은 백신을 이용하겠다는 응답이 24%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내 PC는 바이러스에 무방비 상태다라'고  응답한 사람도 9%나 차지했습니다.

한편, 무료백신의 효과의 신뢰성에 대한 질문에는 22%만이 신뢰한다고 응답했고, 무료 백신을 이용하지 않겠다는 이유에 대해서는 71%의 응답자가 '진짜 무료인지 의심스럽고 향후 어떤 형태로든 유료로 전환될까봐 걱정된다'로 응답했고, '컴퓨터가 느려지는 것 같다'가  24%로 나타났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하나로드림과 제휴 계약을 통해 하나포스닷컴의 인터넷 회선 사용료를 포함하여 연간 30만원 이상 유료 매출 기여 고객을 대상으로 'V3 IS 2007 플래티넘 for 하나포스(하나포스 V3)'를 무료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백신 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