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한 원격 PC A/S 서비스 만족도 높아

AhnLab 뉴스 2010/07/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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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활용에 익숙하지 않은 계층을 위한 무제한 원격 PC A/S 서비스에 사용자들이 높은 서비스 만족도를 보이고 있어, 여름방학 시기에 자녀들의 PC 관리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부 및 고령층의 새로운 해결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통합 백신과 함께 보안 전문가가 원격으로 사용자의 PC에 접속해 보안을 비롯해 전반적인 PC 사용 문제를 해결해주는 무제한 PC A/S 서비스를 포함한 ‘V3 365클리닉 PC주치의(http://v3clinic.ahnlab.com)’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지속적으로 90% 이상의 서비스 만족도를 이어왔다고 밝혔습니다.

 

PC주치의’ 서비스는 안철수연구소의 컴퓨터 전문가가 원격으로 사용자의 PC에 접속해 보안 문제를 비롯해 PC 최적화, 일반 SW 사용법, 장애 조치 등 일반적 PC 사용법까지 안내해주는 사람 중심의 양방향 서비스라는 데 의미가 큽니다. PC가 이유 없이 느려질 때, 악성코드 감염이 의심될 때, PC의 상태를 알고 개선하고 싶을 때, 게임 중 인터넷 오류가 자주 뜰 때, 인터넷 활용법 및 프로그램 사용법을 알려줄 도우미가 필요할 때 이용하면 유용합니다.

 

PC주치의 서비스는 보안 전문가가 1 1로 지속적인 밀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지난해 실제 사용자 3,5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제 해결률 91.8%, 서비스 후 만족도 90%로 나타났으며, 상담원 친절도는 94.2%였습니다. 이러한 만족도를 바탕으로 PC주치의 서비스 재구매 의향도 82%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V3 365 클리닉페이지에는 월 80~100건의 사용자 후기(보충자료참고)가 올라오는 등 (http://v3clinic.ahnlab.com/v3clinic/site/story/experienceList.do), 전 세대를 아우르며 PC 활용수준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 PC주치의 서비스 출시 당시에는 횟수 제한이 있었지만 현재는 'V3 365 클리닉 PC주치의'패키지를 사용하면 무제한으로 PC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A/S기사 방문없이 사용자가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전문가가 원격으로 PC에 접속해 문제를 편리하게 해결해 주부 계층이나 고령층의 지지와 함께 사회 전반적 보안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사용자의 긍정적인 반응과 점진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지난 2009 7월 ‘PC주치의’ 서비스를 별도 판매한 데 이어, 올해 7월에는 안철수 박사(현 카이스트 석좌교수)가 패키지 모델로 나선 개인용 종합 PC관리 서비스인 'V3 365 클리닉 PC주치의' (http://v3clinic.ahnlab.com/v3clinic/site/service/jspbuy_doctor.do) 패키지를 출시해 전국 각 지역 49개 홈플러스 매장에서 제공 중입니다. 이는 국내 보안 소프트웨어 중 처음으로 대형 할인매장에서 판매되는 것으로 일반인의 보안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Ahn>

 


<보충자료: PC주치의 사용자 후기>

[주부 사연] 컴맹 주부의 PC주치의로 자녀 인터넷 강의 살리기

작성자 : esther61 / 인천 거주

 

저는 50대 주부라 거의 컴맹에 가깝고, 아이 또한 아직 어려서 숙제나 인터넷 강의 수강 정도라 복잡한 컴퓨터 프로그램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 그래서 잘못하여 필요한 거 지울까 봐 항상 건드리는 것조차 조심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잘 수강하던 인터넷 동영상이 안되는 거에요. 그것도 하필 시험기간 다 돼서요. 그래서 업체에 문의하여 하라는 대로 다하고, 원격지원도 받아보고 인터넷선도 확인까지 했는데 다 이상 없다고 하는 거에요. 그러던 중 옛날부터 가입되어 있던 안철수연구소에서 날아온 한 통의 메일. 거금(?)을 들여 컴퓨터 프로그램 전부를 지우고 다시 깔기 전에 마지막으로 희망을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안철수연구소였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선택되어 기회를 갖게 되었는데, 너무 허무했습니다. 한 달 동안 어떻게 하나 고민했던 것을 15분만에 해결해 주시는 거에요. 역시 안철수연구소였습니다.

 

저 같은 주부님들.

특히 아이들이 어려서 컴퓨터에 대해 잘 몰라 무슨 문제가 생기면 겁부터 나서 만지지도 못하는 분들. 컴퓨터 서비스부터 받으려고 하는데, 세상이 무서워 아무한테나 맡길 수도 없고, 한번 서비스 출장 받으면 최소한 몇 만원 드는 것을, 믿음이 가고 경제적이고 시간도 절약하고 간편하게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는 PC주치의를 활용하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고령층 사연] 갑자기 느려진 PC, 원격 A/S로 해결

작성자 : dph1109 / 경기 거주

 

V3 를 사용한 지 일년이 다 돼 갑니다. 사용 후기로 인사도 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가입하고 지금까지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PC를 사용해본 적이 없답니다.

 

전에는 PC에 이상이 있으면, 회사 다니는 아들이 주말에 시간 있을 때 와서 봐주곤 했지요. 다녀가도 내 마음에 만족할 큰 변화를 못 느꼈어요. 속도의 개선은 별로 안된 것 같고, 컴 하는 동안 자주 뜨는 "오류" 메시지는 여전히 뜨고 했었지요. 하지만 원격 서비스를 만나고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아들 녀석 컴퓨터 문제도 제가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한 달 전쯤에는 며늘 아가가 나에게 "아버님! 전에 말하시던 안철수님의 V3 좀 부탁하면 안 될까요? 컴퓨터가 너무 너무 느려서요!" 그래서 주저하지 않고 원격을 신청했더니 그 느린 컴퓨터를 그 긴긴 시간 동안 꼼꼼히 정리하고 치료해 주셨답니다.

 

제가 느낀 PC주치의 서비스의 장점들은 이러합니다.

첫째는 정말 저렴하다는 것!

1년에 3대의 컴을 책임져 주니까 3대가 12개월씩의 혜택을 받으니까 결국 36개월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월 1400원 정도의 비용밖에 지불하지 않는 것입니다.

 

둘째는 원격지원입니다.

PC를 잘 다루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보다 더 편리한 서비스는 없을 것입니다. PC를 아는 사람도 편리하기는 마찬가지겠죠. 그것도 언제나 원하는 시간에 치료해 주니까요.

 

셋째는 프로그램을 재설치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윈도우즈를 다시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제일 좋답니다. 포맷을 하고 나면 내가 사용하는 다른 많은 프로그램을 다 설치한다고 생각해보면 머리가 무거워집니다.

 

넷째는 국내의 최고 PC 보안 전문가들이 내 컴퓨터를 관리해 준다는 것입니다.

국내 최고의 실력자를 내 컴퓨터의 주치의로 모실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그 분들이 직접 PC에 찾아와서 모든 고장의 원인을 찾고 즉시 치료해 주니까 더 없이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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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입니다.
2010/07/22 10:07 2010/07/22 10:07

안철수연구소, 해외 보안컨설팅 시대 연다

AhnLab 뉴스 2010/05/1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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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이머니社 대상 보안컨설팅 전문서비스 수행해외 최초 사례
- 향후 보안관제 및 보안컨설팅 서비스 비즈니스 해외 공략 강화 계획

안철수연구소
최근 중국 현지 업체를 대상으로 보안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우리나라 보안전문가들이 해외에서 현지 외국업체를 대상으로 보안컨설팅을 수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안철수연구소가 보안컨설팅을 한 이머니社
(www.emoney.cn, 대표 Wen Ming)는 중국의 인터넷 증권정보 공급 전문기업으로 중국 증권 시장에 상장된 주요 기업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에 앞서 안철수연구소는 중국 IDC(인터넷데이터센터) 업체인 21ViaNet(대표 Zhangcun)와 보안서비스 협력사로 제휴한 바 있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이번에 이머니사를 대상으로 특화된 보안컨설팅 전문서비스인 AQAS(AhnLab Quick Assessment Service)에 따라 약 3주에 걸쳐 모의해킹 및 기술진단, 보안취약점 분석 등 보안점검을 수행했습니다. 이로써 비즈니스 사이트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번에 안철수연구소가 중국 현지 업체에 보안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은, 보안 제품 위주의 비즈니스에서 벗어나 우리나라 보안컨설팅이 우수한 보안기술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보안서비스 비즈니스를 본격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이번 보안컨설팅을 계기로 앞으로 중국, 동남아 등 해외에 보안관제 및 보안컨설팅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해 이미 일본에 보안관제 전문인력이 상주하는 관제센터를 구축해 운영 중입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지난해 7.7 디도스 대란 때 긴밀한 민관 협력으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한 바 있습니다. 이는 대표적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 사례로서 해외 여러 나라에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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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8 13:12 2010/05/18 13:12

엣지 있게 대학 시절을 보내는 방법

AhnLab 이벤트 2010/01/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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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에 한 뼘 더 자라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싶습니까?

도전할 기회가 많아서 아름다운 대학 시절,
펄떡이며 도약하는 한 기업을,
그리고 미래 성장 동력인 소프트웨어(SW) 산업을,
IT의 중추인 정보보안 분야를
간접 경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있습니다.

대표적 소프트웨어 및 정보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가 블로그 대학생기자단을 모집합니다.
안철수연구소 블로그 기자로서 다양하고 폭넓은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안철수연구소를 통해 IT, 소프트웨어, 정보보안 산업에 대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국내 벤처 기업의 성장사, 기업 경영, 기업 문화, 사회공헌활동 등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연구개발(R&D)이 어떻게 제품화, 사업화하는지 과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영혼이 있는 기업’ 안철수연구소와 함께 할 뜨거운 열정을 가진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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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요강>  

1. 대학생기자의 역할
- ‘보안세상’ 기사 기획, 취재, 원고 작성
- 영문 기업 블로그 기사 기획, 취재, 원고 작성(영어 능통자에 한함)
- 브랜드 관리단 활동

2. 혜택
- 김홍선 대표, 안철수 교수 등 경영진과 대화
- 인사팀장, 보안전문가 간담회, 특강 참여.
- 스테디셀러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이름’ ‘영혼이 있는 승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증정.
- 'V3 365 클리닉' 1년 사용권 증정.
- 연수생(인턴) 지원 시 가산점 부여.
- 명함 제공.
- 활동 증명 공문 제공.
- 활동 종료 후 기자 수료증 수여
- 기사 당 소정의 문화상품권 지급

3. 지원 자격 
-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분(2010년 8월 졸업 예정자 제외)

- IT나 글쓰기에 관심이 있고 건전한 보안 의식을 가진 분
(학교 신문 기자, 동영상 촬영 및 편집 가능자, 영문 기사 작성자 우대)
- 1년 간 활동 가능한 분(군 입대, 해외 유학 예정자 제외)
- 블로그 운영자 우대  
 

4. 활동 기간 : 2010년 3월~2011년 2월


5. 지원서 접수 기간 : 2010년 1월 11일(월) ~ 2월 15일(월) 

6. 지원 방법
- 첨부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
amyo.intern@ahnlab.com
)로 송신
- 영어 능통자는 국문, 영문 양식 모두 제출

- 이메일 말머리 [대학생 리포터]로 기입


7. 합격자 발표 :
 2010년 2월 22일(월) 이메일 통보  
 
8. 문의처 :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T. 2186-6185,
amyo.intern
@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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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입니다.
2010/01/12 11:00 2010/01/12 11:00

방학 현장 학습으로 청소년 보안교실 어때?

AhnLab 뉴스 2010/01/0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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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보안 전문가들 모여라~!”

안철수연구소가 미래 보안전문가를 꿈꾸는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안교실 ‘V스쿨 2010’을 개최합니다.

안철수연구소 보안 전문가들과 함께 신나게 공부할 수 있는 V스쿨에는 최신 보안 위협에 대한 재미있는 강의와 함께 시연도 펼쳐집니다.

<다음> 사항을 참고하셔서 많이많이 신청해주세요.^^

------------<다음>-----------

1. 일시 : 2010년 1월 26(화) 09:30 ~ 16:00

2. 장소
: 태영빌딩 T아트홀(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약도
http://www.taeyoung.com/pop/contactus.asp

3. 주요 내용
: 정보보안 전문가 초대석, 2009년 및 2010년 보안 이슈, 보안전문가와의 만남, 각 대학 보안 동아리 소개, 스마트폰 보안의 위협, SNS 앱스토어의 세계 (추후 변동될 수 있음)

4. 참가 혜택
: V스쿨 수료증 및 다이어리 등 기념품 증정

5. 참가 신청
. 참가자격
: 생활 속에서 인터넷을 즐기고 보안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 접수기간 : 2010년 1월 8일(금)~1월 21일(목)까지
. 신청방법 : V스쿨 카페(
http://cafe.naver.com/vgeneration) 내 ‘V스쿨 8기 참가신청’ 게시판에서 신청
. 참가비 : 무료
. 선발인원 : 100명
. 합격자 발표 : 2010년 1월 22일(금) V스쿨 카페, 블로그(http://blog.ahnlab.com, http://blogsabo.ahnlab.com)에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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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입니다.
2010/01/08 19:06 2010/01/08 19:06

안철수연구소, 중고생 보안 교실 ‘V스쿨’ 개최

AhnLab 뉴스 2009/07/31 17:50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7월 31일과 8월 11일 미래 보안 전문가를 꿈꾸는 중고등학생을 위한 청소년 보안 교실 ‘7기 V스쿨’을 개최합니다. 이번에는 벤처기업협회와 제휴해 ‘벤처기업 바로 알기 캠프’의 일환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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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처음 시작되어 국내 유일의 청소년 보안 교실로 자리잡은 ‘V스쿨’은 날로 지능화하는 악성코드로부터 자신의 정보를 보호하는 생활 습관과 건전한 보안 의식을 심어주는 것은 물론, 청소년 보안 꿈나무 육성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7월 31일과 8월 11일 열리는 V스쿨에는 안철수연구소 김홍선 대표가 청소년을 위한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보안 전문가가 직접 7.7 DDoS 대란과 모바일 보안 위협 등을 주제로 강연합니다. 또한 10개 조에 안철수연구소 연구원이 참여해 청소년과 대화하며 보안 전문가가 되기 위한 조언 등을 해줍니다. SPC(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에서 저작권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기도 합니다.

8월 11일에 열리는 2차 V스쿨에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8월 5일까지 V스쿨 카페(http://cafe.naver.com/vgeneration)의 공지에 따라 신청서를 접수하면 됩니다. 참가한 학생들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기념품이 증정됩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매년 대학 해킹/보안 동아리 연합 행사인 파도콘 후원, 정보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 보안 교육 및 백신 지원, 정보보안 관련 고등학교와 대학과의 제휴 협력 및 강의 등을 통해 미래의 정보보안 인재를 육성하고 보안 의식을 제고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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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입니다.
2009/07/31 17:50 2009/07/31 17:50

내 문서, 내 자료 어디에 저장해야 하나요?

AhnLab 보안in 2009/06/26 09:34

시큐리티 대응 센터(ASEC)에 근무하다 보니, 아무래도 여러 고객들의 PC 환경을 보게 되는 기회가 많다. 악성코드에 의해 PC 사용이 어려운 경우, 고객 PC에 원격 지원을 통해 연결하여 살펴보게 되는 경우도 있고, 원격 지원도 불가능할 경우에는 직접 고객이 PC를 회사로 보내오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이렇게 여러 사용자들의 PC 사용 환경을 살펴보다가 알게 된 놀라운 사실이 한가지 있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수 많은 개인적인 문서와 자료들을 바탕 화면에 잔뜩 저장해 두거나, Windows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내 문서’ 폴더 안에 저장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물론, 이것을 잘못된 방법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컴퓨터 시스템이 여러 가지 요인들에 의해 언제든 예상치 못하게 망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둔다면 이런 식의 자료 저장이 안전한 방법이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문서와 자료를 어디에 저장하면 좋을까요?

그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간단히 설명해서 OS(운영체제)가 설치된 공간과, 문서나 자료들이 저장되는 공간을 구분하면 된다. 보통의 Windows 시스템이라면 C 드라이브에 OS가 설치되어 있을 것이다. OS가 존재하는 C 드라이브 외에 다른 공간에 자료들을 저장해두면, 악성 코드로 인한 피해, 설치한 프로그램들의 오류, 하드 디스크의 물리적인 고장 등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OS를 새로 설치해야 하는 경우, 자료의 유실을 걱정할 필요 없이 간단히 복구가 가능해진다.

비단 컴퓨터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뿐만 아니라, 새로운 OS로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는 경우나, 다른 시스템으로 자료를 옮겨야 하는 경우 등에도 처음부터 자료들을 저장해두는 공간을 따로 마련해두고 있었다면 좀 더 수월한 작업이 될 것이다.

OS 및 프로그램들이 설치되는 공간과, 자료들을 저장하기 위한 공간을 구분할 때, 아예 별도의 하드 디스크로 구분하여 저장하는 것이 더 좋겠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한 개의 하드 디스크에 파티션을 나누어서 구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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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한 개의 하드 디스크에 파티션을 나누어 사용하는 방법]



[그림 1]은 필자의 노트북에 장치된 하드 디스크의 모습이다. 기본적으로 노트북에는 하드 디스크가 한 개만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두 개의 파티션으로 나누어 첫 번째 파티션에는 OS를 설치하고, 두 번째 파티션에는 개인적인 자료들을 저장하고 있다.

하드 디스크의 파티션을 어떻게 나누는지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글을 참조하길 바란다.

안랩닷컴 보안 기초정보 :
파티션을 만들어 볼까요?

그럼 Windows의 ‘내 문서’ 폴더는 사용하면 안되나요?

Windows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기능 중에 ‘내 문서’ 폴더가 있다.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던지, 작업한 문서나 자료를 저장하려고 하면 기본적으로 ‘내 문서’ 폴더로 링크해주기 때문에 그 기능에 익숙한 사용자들은 상당히 많은 자료들을 ‘내 문서’ 폴더에 저장해두고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설정되는 ‘내 문서’ 폴더의 위치는 보통 다음과 같다.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이름>\My Documents

OS가 설치되는 드라이브와 동일한 공간이기 때문에, 위에서 설명했듯이 안전한 공간이 되지 못한다. 그럼 어떻게 하면 ‘내 문서’ 폴더를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을까?

간단하다. ‘시작’ 버튼을 누르면 나타나는 ‘내 문서’ 폴더 아이콘 위에서 오른쪽 클릭을 하게 되면, 메뉴 중에 ‘속성’이라는 항목이 보일 것이다. 클릭하면 다음 [그림 2]와 같은 창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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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내 문서 등록 정보]



‘이동’ 버튼을 누르게 되면 내 컴퓨터의 다른 공간을 ‘내 문서’ 위치로 지정할 수 있도록 폴더 선택 창이 나타난다. OS가 설치되지 않은 다른 하드 드라이브 또는 다른 파티션을 선택하여 적용하게 되면, 그 동안 ‘내 문서’에 저장되어있던 모든 자료들이 새로 지정한 위치로 자동으로 옮겨지게 되고, 그 이후부터는 ‘내 문서’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연결되게 된다.

마치며

백업(Backup)이라는 말을 자주 들어봤을 것이다. 컴퓨터 시스템은 자료와 데이터를 항상 안전하게 보존하는 것을 보장해주지 않기 때문에, 중요한 자료일수록 백업의 중요성이 커진다.

일반 가정에서 사용되는 PC들의 경우, 데이터 백업의 인식도 부족하고 자료 자체의 중요도도 떨어져서 별다른 방안 없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시스템에 장애가 생기는 경우 자료도 함께 잃어버리기가 일쑤다.

만약의 경우에 대비하여 평소에 조금만 더 신경을 써서 자료 저장에 대한 관리를 해준다면, 시스템을 복구하기 위해 모든 자료를 잃어버리면서까지 눈물을 머금고 포맷을 하게 되는 경우는 막을 수 있지 않을까?@

[글] 엔진테스터 윤병무
안철수연구소에서 매일 업데이트 되는 따끈따끈한 엔진을 이쁘게 포장하고 테스트하여 고객에게 전달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IT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초보자에게 필요한 여러 IT 활용지식을 쉽고 간결한 필체로 제공하고 있다.


위 글은 안랩닷컴    페이지에서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보안에 대한 더 많은 정보 안랩닷컴"에서 찾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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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이름,
안철수연구소입니다.
2009/06/26 09:34 2009/06/26 09:34

안철수연구소, SW개발, 악성코드 분석 및 대응 부분 공개 채용

AhnLab 뉴스 2009/04/01 10:42
안철수연구소가  오늘부터 상반기 신입 및 경력 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합니다. 

이번 상반기 공개 채용은 창사이래 처음으로 실시되는 것으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 실업 문제 해결에 동참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투자하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신입 사원 공개 채용은 하반기에 한차례 실시해 왔습니다.

이번 공채 원서 접수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안철수연구소 홈페이지 채용 사이트에서 지원 가능합니다. 신입 및 경력직 모집분야는 소프트웨어 개발, 바이러스 대응 및 분석, 영업 등의 직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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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직원의 경우 서류전형과 필기시험을 거쳐 선별된 인원을 대상으로 직무전문성과 잠재 역량을 평가하는 1,2차 면접 등의 단계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경력직의 경우 서류 심사와 1,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합니다.

인터넷 세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그 이름, 안철수연구소에서 보안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여러분들의 꿈을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만우절이지만, 이 공고는 만우절 이벤트가 아닙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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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1 10:42 2009/04/01 10:42

한경TV 일하는 대한민국 '보안전문가 편' 생방송 현장

AhnLab Inside 2009/03/12 08:58
한국경제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일하는 대한민국' 코너에 컴퓨터 보안전문가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프로그램 다시 보기 : [클릭] 하셔서 3월 12일자 보기를 누르시면 무료로 다시 보실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보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이 코너를 위해 안철수연구소 최은혁 팀장이 생방송으로 인터뷰를 했는데요, 생방송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해서, 안랩맨이 함께 동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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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시작 30분전에 도착을 했습니다. 간단한 메이크업을 하고(결혼식 웨딩 촬영이후 메이크업은 처음이라는 최 팀장님 ^^0) 촬영이 진행될 스튜디오로 향했습니다. 처음 가 보는 생방송 촬영 현장이라 너무나도 신기했던 안랩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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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작 10분전, 생방송이니만큼 조금의 실수도 용납안되니, 사전에 주의사항을 알려주시는 PD님과 작가님. 일반인들은 보통 카메라 울렁증에 더구나 생방송으로 진행되면 많이 긴장하고 떨릴텐데, 의외로(?) 최은혁 팀장은 여유가 넘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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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정보와 함께 면접 매너 등이 끝난 후, 드디어 컴퓨터 보안전문가라는 직업에 대해 소개해 줄 차례. 정작 방송에 임하지 않는 안랩맨이 더 긴장되고 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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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혁 팀장은 보안 전문가라는 직업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조언했습니다.

1. 컴퓨터 보안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시스템 등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두루 갖춰야 한다.

2. 관련 자격증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에서 시행하는 정보보호전문가(SIS), 한국통신자격협회에서 시행하는 인터넷보안전문가, 민간 자격증으로 정보시스템감사사(CISA), 정보보호전문가(CISSP) 등이 있다. CISSP의 경우 3년간 정보보호 관련 업무 경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취업을 위한 것은 CISA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3. 컴퓨터 보안 전문가로 취업하기 위해서는 3~4년 정도 계획을 세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입인 경우 소프트웨어 개발, 네트워크, DB관리 등 IT 업종에 취업을 해서 관련 경력과 자격증을 취득한 다음 이직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관련 업종에 종사할 경우라면 시스템관리, 정보보호 정책 등 이론적인 지식을 꾸준히 쌓는 것이 중요하다. 짧지 않은 준비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목표를 잃지 않고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방송 초보자인 일반인들에게는 10분이라는 생방송이 부담되고 길게 느낄 수도 있는 시간인데, 최 팀장은 차분하게 무사히(?) 방송을 마쳤습니다. 안랩맨이 비결을 물어보니, S본부 개국할 때 대학생 신분으로 2시간짜리 패널 토론을 해 본 경험이 있었다고 하네요 ^^0

보안전문가가 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어제 방송이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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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이름,
안철수연구소입니다.
2009/03/12 08:58 2009/03/12 08:58

바이러스 전문가, 휴대폰옆에 잠드는 이유

바이러스 잡는 연구원들은 잠잘 때 휴대폰을 머리 맡에 두고 잠을 청합니다.

왜냐구요?

언제라도 긴급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회사의 연락을 받고 출동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바이러스를 포함한 악성코드는 24시간 365일 시도때도 없이 발생합니다.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확산이 빠른 놈은 발생 또는 발견 즉시 아주 신속히 처리를 해야 합니다.

"미팅 중인데 회사로 돌아오라구요?"

어느 토요일 오후, 차 연구원은 휴대폰 한통을 받았습니다. 회사로부터 긴급 전화였습니다. 팀장은 개인 일정에 상관없이 전원 모두 회사로 돌아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차 연구원은 당시 주말을 맞아 모처럼 아리따운 여성과 미팅 중이었는데 소용없었습니다.

미팅은 다음에도 할 수 있지만 지금 당장 바이러스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기 때문입니다. 당시 전화 한통은 2003년 1월 25일 오후였습니다. 우리나라 전역이 인터넷이 마비되는 초유의 사건인 '1.25 인터넷 대란'이 있었던 그날 오후인 것입니다. 그 날 이후 차 연구원을 비롯한 전직원들은 지독한 놈들을 잡기위해 몇일 밤을 세워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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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를 비롯한 악성코드와의 전쟁은 실제 피를 말리는 일입니다. 일반적으로 뉴스를 통해 알려진 바이러스는 새발의 피 수준입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지만 하루에도 수천종의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트로이목마 등 악성코드가 출몰합니다.

그래서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를 잡는 보안전문가 연구원들은 밤낮으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직 발견되지 않은 신종 악성코드가 발생하는 경우 분초를 다투며 분석하고 테스트하고 신속히 엔진 업데이트를 해야 합니다.

"나라를 지킨다, 지구를 지킨다"

컴퓨터에서 일하다보니 일반의 눈에는 얼마나 급박하게 일하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다른 사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일하지만 그러한 보람으로 사는 것입니다. 남들이 잠든 밤에도, 휴일이나 명절에도 보안전문가 연구원들은 봉사하고 헌신해야 하는 업보를 타고 난 것입니다.

안철수연구소 ASEC은 24시간 365일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하는 사령부와 같습니다. 우리가 잠잘 때에도 ASEC 연구원들은 사이버 상에서 악성코드들과 전쟁을 합니다. 사명감과 책임감이 없이는 고된 작업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나라를 지킨다, 지구를 지킨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바이러스 잡는 연구원들은 야간 대응팀을 제외하고 오늘 밤도 베개 옆에 휴대폰을 두고 잠이 들 것입니다. 그렇지만 언제라도 비상 상황이 발생하고 휴대폰 벨이 울리면, 컴퓨터 사용자들을 위해 지긋지긋한 악성코드와의 전쟁에 기꺼이 나설 것입니다. 그들이 있어 오늘도 우리 가족들과 사용자들은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필자 주]
안철수연구소 ASEC은 전세계에서 발생하는 악성코드를 모니터링하고 분석해 긴급 또는 수시 엔진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빨리 사용자들에게 안전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잠시의 긴장도 멈출 수 없고 바쁘고 힘든 일을 하다보니, 일반 사람들이 모르는 애환과 에피소드가 많습니다.

다음에는 차 연구원과 ASEC의 애환이 담긴 차 PD(?)의 '바이러스여' 개사곡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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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주의 절대적인 존재가 있든 없든,
사람으로서 당연히 지켜 나가야 할 중요한 가치가 있다면
아무런 보상이 없더라도 그것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 (중략) ------------------------

다만 언젠가는 없어질 동시대의 사람들과 좀 더 의미있고
건강한 가치를 지켜가면서 살아가다가
“별 너머의 먼지”로 돌아가는 것이 인간의 삶이라 생각한다.
2009/03/02 09:12 2009/03/02 09:12

청소년 보안교실 '제 6기 V스쿨' 현장 스케치

AhnLab Inside 2009/02/25 09:38
지난 2월 20일,
미래 보안전문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안철수연구소가 매년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보안교실 "V스쿨"이 그 자리였는데요,
지금부터 미래 보안전문가들을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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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보안교실 'V스쿨'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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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팀마다 안랩 연구원들이 배치되었는데요,
연구원과의 만남을 통해
실제 보안전문가에 대한 궁금증, 보안 실무 업무에 대해
얼마든지 물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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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의 동안 연구원님들~
꺄아~ 저는 V스쿨에 온 고등학생들인 줄 알았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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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을 입고 V스쿨에 나타난 학생들~
친구도 사귀고 보안 강의도 듣고 1석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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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웹사이트 해킹으로 인해 악성코드 전파가 많아졌는데요,
그림에서도 보듯 제일 오른쪽에
63빌딩만큼이나 우뚝 솟은 그래프가
웹 해킹이 많이 되고 있다는 증거에요.

그런데 강의하시는 김창희 과장님 너무 멋지셔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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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지능화되고 있는 악성코드들이
어떻게 자신을 숨기고,
백신의 진단을 피해가는지
아주 쉬운 예로 설명을 하고 있는 고항훈 연구원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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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V스쿨에 참여한 멤버들과 함께 친해질 수 있는 시간과
악성코드, 웹해킹에 대해서 재미있는 강의를 들었고요..

점심을 먹은후 아기다리고기다리 던!!
안철수연구소 사무실 투어!!

모두 V를 하고 사진 찍은 6기 V스쿨 신청자들~
요긴 24시간 365일 인터넷 세상을 지키는 'CERT'룸(room)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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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V스쿨에는 보안에 대한 강의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미니 해킹대회도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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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의 문제풀이법을
폭발(?)적인 관심으로 지켜보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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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문제는
충남대학교 보안동아리 아르고스(Argos)에서 출제를 해 주셨는데요.
문제가 너무 어려워서
 제한시간 10분 내 4문제를 모두 해결한 학생은 없었습니다. ㅠㅠ
다음 번에는 쉬운 문제를 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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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총 3문제를 풀었던 "헬라이트"님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상장과 함께 상품이 증정되었는데요...
전 상품이 부러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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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는 온라인 게임에서
실제로 어떠한 해킹들이 이루어 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 해킹을 핵쉴드가 어떻게 막는지를 듣는 강의였습니다.

청소년들이 많이 하는 온라인 게임이라서 그런지
눈이 반짝반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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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전문가가 되기 위한 교육을 마친 학생들에게
수료증이 발급되었습니다.

비록 하루 동안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보안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들의 열정은 대단했었어요.

IT세상이 앞으로도 계속 진행중이고,
IT에서 보안은 정말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산소같은 것이기에
보안전문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2009/02/25 09:38 2009/02/25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