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C 보안 위협 동향 리포트 Vol.7 발간 :: 2010/08/27 16:00

안철수연구소 ASEC에서 2010년 7월 국내외에서 발생한 다양한 보안 위협 이슈와 동향들을 정리한 ASEC 리포트  Vol.7 발간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번에 발간된 ASEC 리포트는 주요 보안 위협 이슈를 다음과 같이 분석하고 있다.

* 7월 주요 보안 위협 이슈

7.7 DDoS 공격을 돌아보며
메일을 이용한 형태의 악성코드 그 두 번째
유니코드를 포함한 이중 확장자 주의
사용자를 유혹하는 악성코드
보안 제품으로 위장한 악성코드
국산 프리웨어로 위장한 미투데이, 트위터 관련 악성코드
윈도우 쉘 원격코드 실행 취약점(CVE-2010-2568)
자동화된 웹 어플리케이션 취약점을 이용한 유닉스/리눅스 IRCBot 전파
퀵타임 플레이어 제로 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
침해 사이트 Case Study: 배너 광고 사이트를 통한 악성코드 유포사례

안철수연구소 ASEC에서 발간하는 월간 보안 위협 동향 리포트는 아래 웹 사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PDF 파일을 통해서도 전문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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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본문을 이미지 처리한 페덱스 위장 악성코드 :: 2010/08/26 16:31

ASEC에서는 어제인 8월 25일 트위터(Twitter)를 통해 악의적인 스팸 메일이 세계적 운송 업체인 페덱스(Fedex)로 위장하여 악성코드 유포 시도가 있음을 알린 바가 있다.


이 번에 페덱스에서 보내는 메일로 위장하였던 악의적인 스팸 메일은 다음과 같이 다양한 메일 제목을 사용 하고 있다.

* 메일 제목

Fedex Shipment Status N<임의 숫자>
Fedex Invoice copy N<임의 숫자>
Fedex Item Status N<임의 숫자>
Fedex Tracking number N<임의 숫자>

메일 본문은 아래 이미지와 같은 형식으로 되어 있으나 기존의 다른 악성코드를 유포하기 위한 악성 스팸(Spam) 메일들과 달리 메일 본문 전체가 JPEG 이미지로 처리 되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메일 본문이 이미지로 처리 되어 있는 사례들은 과거에는 아래 이미지와 같이 성인 약품 광고를 위한 스팸 메일들이 보안 제품의 탐지를 우회하기 위해 메일 본문 전체를 이미지로 처리 하였었다. 그러나 2010년 6월에 UPS 운송 메일로 위장하여 악성코드를 유포를 시도하였던 스팸 메일 본문 역시 이미지로 처릳 되어 있던 사례가 있었다.

해당 악성 스팸 메일에는 첨부 파일로 ZIP으로 압축된 FedexInvoice_EE<임의 숫자>.zip (21,718 바이트)가 존재하며 압축을 풀게 될 경우에는 FedexInvoice_EE<임의 숫자>.exe (35,328 바이트)가 생성된다.

이 번 악성코드 유포를 위해 페덱스 운송 메일로 위장한 악성 스팸 메일과 관련된 악성코드들은 V3 제품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Win-Trojan/Oficla.35328.D
Win-Trojan/Oficla.35328.F
Win-Trojan/Oficla.35328.G

다양한 방식으로 유포되는 악성코드들의 감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사항들을 숙지 할 필요가 있다.

1.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웹 사이트를 통해 시스템에 설치된 윈도우 운영체제, 인터넷 익스플로러 및 오프스 제품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제거하는 보안 패치를 모두 설치한다.

2. 자주 사용하는 컴퓨터 시스템에는 V3 365 클리닉과 같은 방화벽과 백신이 포함되어 있는 통합 보안 제품을 반드시 설치한다.

3. 웹 브라우저를 통해서 유포되는 악성코드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사이트가드(SiteGuard)와 같은 웹 브라우저 보안 소프트웨어 를 같이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4. 사용중인 컴퓨터 시스템에 설치된 백신을 항상 최신 엔진으로 업데이트 하고 실시간 감시를 켜두는 것이 중요하다.

5. 전자 메일에 첨부파일이 존재 할 경우 실행 하지 않도록 주의 하며 저장후 최신 엔진으로 업데이트된 백신을 통해 먼저 검사를 한 후 실행 하도록 한다.

6. 전자 메일에 존재하는  의심스런 웹 사이트 링크는 클릭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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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조종하는 악성코드 트윗봇 생성기 :: 2010/08/25 17:02

최근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트위터(Twitter), 페이스북(Facebook) 그리고 마이스페이스(MySpace) 등의 관련 웹 사이트들이 애용되고 있다.

이러한 SNS 관련한 보안 위협 역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며 23일경 해외 보안 업체를 통해 새로운 트위터로 조종하는 악성코드인 트윗봇(Twitbot) 형태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툴이 발견되었다.


이 번에 발견된 트위터를 이용해 조정하는 악성코드 생성기는 아래 이미지와 같으며 가운데 빈 공간에 트위터에서 명령을 내릴 사용자 계정명을 직접 입력하도록만 되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이미지에서와 같이 트위터 사용자 계정명만 입력을 하고 "Create" 버튼을 클릭하게 되면 Server.exe (32,789 바이트)의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C#으로 제작된 파일이 생성된다.

생성된 해당 파일은 해당 툴로 악성코드를 제작할 당시에 입력하였던 트위터 계정으로 제작되는 트윗 내용만으로 조정이 가능하나 특이하고 2가지 "Shutdown"과 "Destroy" 만 존재한다.

"Shutdown" 명령을 통해서는 시스템을 강제종료 시킬 수 있으며 "Destroy"는 윈도우 시스템에 존재하는 시스템 관련 중요 파일을 삭제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해당 툴과 생성된 악성코드를 과거에 생성된 트위터로 조정하는 악성코드들과 비교하여 다른 악성코드를 전파하거나 개인 정보 등을 유출하는 코드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미루어 자기 과시나 장난성으로 해당 툴을 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번에 발견된 트위터로 조정하는 악성코드 생성툴로 생성되는 악성코드는 V3 제품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Win-Trojan/Twotbot.32789 

다양한 방식으로 유포되는 악성코드들의 감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사항들을 숙지 할 필요가 있다.

1.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웹 사이트를 통해 시스템에 설치된 윈도우 운영체제, 인터넷 익스플로러 및 오프스 제품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제거하는 보안 패치를 모두 설치한다.

2. 자주 사용하는 컴퓨터 시스템에는 V3 365 클리닉과 같은 방화벽과 백신이 포함되어 있는 통합 보안 제품을 반드시 설치한다.

3. 웹 브라우저를 통해서 유포되는 악성코드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사이트가드(SiteGuard)와 같은 웹 브라우저 보안 소프트웨어 를 같이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4. 사용중인 컴퓨터 시스템에 설치된 백신을 항상 최신 엔진으로 업데이트 하고 실시간 감시를 켜두는 것이 중요하다.

5. 전자 메일에 첨부파일이 존재 할 경우 실행 하지 않도록 주의 하며 저장후 최신 엔진으로 업데이트된 백신을 통해 먼저 검사를 한 후 실행 하도록 한다.

6. 전자 메일에 존재하는  의심스런 웹 사이트 링크는 클릭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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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5 17:02 2010/08/2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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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위터(Twitter) Bot 악성코드 제작기

    Tracked from 인터넷과 보안 | 2010/08/25 17:48 | DEL

    트위터 봇 형태의 새로운 악성코드 생성기가 해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변종 정보] http://viruslab.tistory.com/1736 이름은 TWot Bot 이며, 실행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여집니다. 생성되는 악성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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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인 마이스페이스를 사칭한 허위 백신 :: 2010/08/20 18:10

2010년 8월 17일 ASEC에서는 해외의 유명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인 린크드인(LinkedIn)의 친구 초대 메일로 위장한 악의적인 스팸(Spam) 메일이 유포되었음을 전한 바가 있었다.


8월 19일 야간에는 해외의 또 다른 유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마이스페이스(MySpace)의 사용자 계정 관련 메일로 위장한 악의적인 스팸 메일이 유포되었다.

이 번에 발견된 마이스페이스 관련 메일로 위장한 사례는 2009년 10월 Zbot 변형이 마이스페이스에서 발송하는 메일로 위장한 사례가 있었다.

당시에 발견된 악의적인 스팸 메일은 텍스트 형식의 메일로 되어 있었으나 이 번에는 아래 이미지와 같으 HTML 형식으로 되어 실제 마이스페이스에서 발송하는 메일과 유사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특이 사항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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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페이스로 위장한 악의적인 스팸 메일은 위 이미지에서와 같은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메일 제목으로는 "MySpace Account Confirmation"를 사용하고 있다.

해당 악의적인 스팸 메일은 별도의 첨부 파일을 가지고 있지 않으나 메일 본문에 존재하는 웹 사이트 연결을 위한 모든 링크는 마이스페이스 웹 사이트가 아닌 미국 서부 지역에 존재하는 특정 시스템의 x.html(303 바이트) 파일을 웹 브라우저에 보여주도록 되어 있다.

이러한 방식은 8월 19일 발견된 악성 HTML 파일이 첨부된 스팸 메일에서와 동일하나 첨부 파일 없이 본문에 존재하는 링크들을 바로 연결하도록 한 점과 연결되는 x.html(303 바이트)은 난독화가 되어 있지 않은 단순 텍스트 파일 형태로 되어 있는 점 역시 다른 특이 사항으로 볼 수 있다.

연결된 x.html(303 바이트) 파일은 다시 미국 동부 지역에 존재하는 다른 시스템으로 접속을 시도하며 접속이 성공하게 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사용하는 시스템에 다수의 악성코드에 감염되었다는 허위 정보를 보여주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허위 정보를 보여주는 시스템 검사가 종료하게 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허위로 시스템에 감염되어 있는 악성코드 리스트를 보여주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이미지에 존재하는 "Remove all" 버튼을 클릭하게 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antivirus.exe(164,864 바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하도록 유도하게 되며 해당 파일은 해외에서 제작된 허위 백신을 설치하는 악성코드의 변형 중 하나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번과 같이 해외 유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마이스페이스를 사칭한 악의적인 스팸 메일은 결국 해외에서 제작된 허위 백신을 설치하기 위해 유포되었으며 이와 관련된 악성코드들은 V3 제품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Dropper/Malware
Win-Trojan/Fakeav.164864.U

다양한 방식으로 유포되는 악성코드들의 감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사항들을 숙지 할 필요가 있다.

1.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웹 사이트를 통해 시스템에 설치된 윈도우 운영체제, 인터넷 익스플로러 및 오프스 제품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제거하는 보안 패치를 모두 설치한다.

2. 자주 사용하는 컴퓨터 시스템에는 V3 365 클리닉과 같은 방화벽과 백신이 포함되어 있는 통합 보안 제품을 반드시 설치한다.

3. 웹 브라우저를 통해서 유포되는 악성코드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사이트가드(SiteGuard)와 같은 웹 브라우저 보안 소프트웨어 를 같이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4. 사용중인 컴퓨터 시스템에 설치된 백신을 항상 최신 엔진으로 업데이트 하고 실시간 감시를 켜두는 것이 중요하다.

5. 전자 메일에 첨부파일이 존재 할 경우 실행 하지 않도록 주의 하며 저장후 최신 엔진으로 업데이트된 백신을 통해 먼저 검사를 한 후 실행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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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18:10 2010/08/2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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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 여쭙습니다! | 2010/08/21 15: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며칠전, 2,3일동안 제 컴퓨터에 있는 lsass.exe가 인터넷 접속을 시도한다고 V3가 알려주면서 접속할건지 차단할건지 하는 창이 뜨던데... 이건 대체 뭘까요? 이것도 바이러스입니까?(차단창에선 LSA shell인가로 표현은 되긴 했습니다만, V3가 알려준 바론 저 lsass.exe 더군요)

    암튼, 접속시도하려는 아이피가 중국 항저우였거나 CA(?)였었는데...
    많은 접속시도 허용여부의 V3 차단창이 떴으나 다른 일로 귀찮아서 그냥 계속 차단만 눌렀었는데... 아님, 종료버튼을 누르던가...
    그랬더니, 최근(?)엔 관련 상황이 생기질 않는군요!
    헌데, 그 대신에 svchost중에 한 놈이 컴퓨터 실행시킬 때마다 5~10분간 CPU의 대부분을 점유하면서 컴퓨터가 다른 일을 거의 못하게 만드는 사태가 발생하던데... 이건 또 뭔지 참... ㅡㅡ^

    암튼, 제가 묻고 싶은 건 V3가 이 접속시도를 차단한 lsass.exe가 바이러스일 가능성이 있는 건지...?
    만약 이게 바이러스라면 왜 V3정밀검사에서 발견되지 않는 건지...
    이걸 좀 알고 싶습니다!

    모쪼록 좀... 알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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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백신, HTML 파일이 첨부된 스팸 메일로 유포 :: 2010/08/19 18:34

2010년 6월 들어서 부터 국내에서 발견되기 시작한 HTML 파일이 첨부된 악의적인 스팸(Spam) 메일들이 최근 들어 다시 국내에서 발견되기 시작하였다.



이 번에 발견된 HTML 파일이 첨부된 악의적인 스팸 메일들은 다음 이미지와 같은 다양한 형식들이 발견되었으며, 기존에는 성인 약품 광고를 위한 웹 사이트로 연결을 시도하거나 다른 악성코드 감염을 시도하였으나 이번에는 허위 백신을 설치하는 웹 사이트로 연결을 시도하는 점을 특이 사항으로 볼 수 있다.

첫 번째 발견된 형태는 8월 18일 발견된 Zbot 변형들이 첨부된 악성 스팸 메일과 동일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나 첨부 파일이 HTML로 되어 있는 것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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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발견된 형태는 아래 이미지와 같은 형식을 가지고 있으며 메일 제목으로는 "Cancellation Notice"를 가지고 있으며 첨부 파일로는 Cancellation Notice.html (76 바이트)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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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발견된 형태는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형식이며 메일 제목으로는 "Resume"가 사용되고 첨부 파일 역시 메일 제목과 동일한 resume.html (76 바이트)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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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되어 있는 HTML 파일들을 텍스트 편집기로 살펴보게 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난독화 되어 있는 코드 부분들이 존해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독화 되어 있는 해당 코드 부분을 풀게 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특정 시스템에 존재하는 x.html 파일을 웹 브라우저에 의해 브라우징 하도록 되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특정 시스템에 존재하는 해당 x.html을 다운로드 한 후 텍스트 편집기로 살펴보게 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다시 특정 시스템으로 접속 하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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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브라우저를 통해 해당 HTML 파일들을 실행하게 될 경우 최종적으로 접속하게 되는 웹 사이트는 아래 이미지와 같이 해외에서 제작된 허위 백신을 설치하는 악성코드를 유포하기 위한 사이트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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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에서와 같이 허위 시스템 검사가 종료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antivirus.exe (163,840 바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하도록 유도하나 해당 파일은 해외에서 제작된 허위 백신을 설치하기 위한 악성코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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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 다양한 메일 형태로 HTML 파일이 첨부된 악의적인 스팸 메일들과 관련된 악성코드들은 V3 제품군에서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HTML/Shellcode
Win-Trojan/Fakeav.163840.AV

다양한 방식으로 유포되는 악성코드들의 감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사항들을 숙지 할 필요가 있다.

1.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웹 사이트를 통해 시스템에 설치된 윈도우 운영체제, 인터넷 익스플로러 및 오프스 제품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제거하는 보안 패치를 모두 설치한다.

2. 자주 사용하는 컴퓨터 시스템에는 V3 365 클리닉과 같은 방화벽과 백신이 포함되어 있는 통합 보안 제품을 반드시 설치한다.

3. 웹 브라우저를 통해서 유포되는 악성코드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사이트가드(SiteGuard)와 같은 웹 브라우저 보안 소프트웨어 를 같이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4. 사용중인 컴퓨터 시스템에 설치된 백신을 항상 최신 엔진으로 업데이트 하고 실시간 감시를 켜두는 것이 중요하다.

5. 전자 메일에 첨부파일이 존재 할 경우 실행 하지 않도록 주의 하며 저장후 최신 엔진으로 업데이트된 백신을 통해 먼저 검사를 한 후 실행 하도록 한다.

6. 전자 메일에 존재하는  의심스런 웹 사이트 링크는 클릭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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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9 18:34 2010/08/1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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